인권오름

[인권오름] 손배·가압류는 죽지 않았다

[인권오름] 손배·가압류는 죽지 않았다

한진중공업은 승리했지만 열사들을 죽였던 사회적 과제인 손배·가압류는 여전히 존재한다. 이것을 해결하는 힘은 노동자들의 단결뿐이다.

[인권오름] [벼리2] 모든 이들의 해방을 기획하는 ‘진보’의 진보로

[인권오름] [벼리2] 모든 이들의 해방을 기획하는 ‘진보’의 진보로

사회적 구조에 저항하는 다른 주체가 존재하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진보’운동이 어떻게 ‘억압받는 모든 이들의 해방’을 약속할 수 있을까.

[인권오름] 우리의 행진은 계속된다

[인권오름] 우리의 행진은 계속된다

무고한 개인이 권력의 힘에 의해 끝내 범죄자로 낙인찍히게 된다면 그런 사회에서 인간에 대한 어떤 신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단 말입니까?

[인권오름] 트랜스젠더가 보는 차별금지법안

[인권오름] 트랜스젠더가 보는 차별금지법안

트랜스여성이나 트랜스남성이 자신을 ‘여성’ 혹은 ‘남성’으로 얘기하기 위해선 누구도 ‘흠’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여성’ 혹은 ‘남성’에 부합해야 하니까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가짜지우기 게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가짜지우기 게임

선거철이 다가오니 너도나도 노동자 만세를 외칩니다.

[인권오름] 국가보안법은 하나의 법률이 아니다

[인권오름] 국가보안법은 하나의 법률이 아니다

국가보안법을 끝장내려는 기획이 새롭게 조성되는 정세 속에서 마련되어야 할 때다. 제정 60년을 넘기지 못하도록 국가보안법을 끝장내는 것, 진보를 지향하는 모든 세력들의 과제다.

[인권오름] [벼리1] 국제인권규범의 눈으로 본 차별금지법안

[인권오름] [벼리1] 국제인권규범의 눈으로 본 차별금지법안

사회적 소수자의 경험에서 풍부하게 정의되는 인권개념은 액자화된 인권규범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이다. 이렇듯 차별금지법 제정운동은 보편적인 인권이 ‘문서’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해방에 실재하는 역사라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인권오름] 에이즈 감염인으로 산다는 것

[인권오름] 에이즈 감염인으로 산다는 것

2007년 2월 초 대구의 한 여관에서 쓸쓸한 주검이 발견됐다. 50대 김 아무개 씨가 유서를 남겨놓고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이다. 어린 시절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아 고아로 자랐다는 김 씨는 3년 전 HIV 감염 사실을 처음 알았다.

[인권오름] [정은희의 인권이야기] 고흐는 자신의 전시에 초대될 수 있었을까?

[인권오름] [정은희의 인권이야기] 고흐는 자신의 전시에 초대될 수 있었을까?

전시는 고흐를 조명하지만 권력에 활용되며 삭제된 ‘동시대’와 ‘사회’란 반성적 키워드는 또다시 현재의 민중과 가난한 예술가를 배제할 수밖에 없는 아이러니를 만든다.

[인권오름] [알림] [인권이야기]가 새 필진으로 다가옵니다

[인권오름] [알림] [인권이야기]가 새 필진으로 다가옵니다

정은희 님, 최은아 님, 홍기빈 님, 김명준 님이 [인권이야기]의 새로운 필진으로 찾아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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