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청소년인권운동을 하면서 다른 사회, 다른 세상에 대한 더 많은 상상력을 발휘하고 자신의 생활 여기저기서 광범위하게 일어나는 인권 문제들을 연관지어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권침해의 구조적 원인에 대한 이해가 함께 되어야 한다.
요즘 지식인은 제 머리가 남보다 뛰어나고 제 노력이 가상해서 그리 되었던가. 숱한 이웃의 피와 땀이 그를 만들어낸 거, 왜 깨닫지 못하나.
보건복지부 꼰대들은 가난한 사람들 위한 정책이 뭔지 모르나 봐요. 에이 거기다 그냥 확 뱀을 풀어버릴까 보다!
사회운동포럼은 운동진영이 처한 위기를 넘기 위해서는 과거 방식의 소통, 과거 방식의 연대, 과거 방식의 사고에서 뛰쳐나오자고 주장한다.
남북정상회담은 하나의 기회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 기회는 어떠한 정권이나 정치세력의 기회가 아니라 남북 민중들의 인권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
해산하라더니 길을 막는 건 무슨 수작이냐며 길을 열라고 항의하자 전경 대열 뒤에 있던 한 소대장이 확성기로 대꾸한다. “시위 문구가 적힌 조끼를 벗고, 깃발도 내리는 사람에 한해 내보내 주겠다.”
노동자들에게 \\\'광주항쟁\\\'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여성들이 밤길을 다닐 권리는 옹호하지만 불량한 옷차림과 태도로 혼자 있는 여성 이미지는 탐탁지 않은 것은 왜일까.
거대한 정보 바다? 거대한 정보괴물이겠지!
개인정보를 볼모로 편리함을 제공하는 새로운 기술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삶 곳곳에서 유혹의 손길을 뻗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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