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승리할 때까지 패배하는 것”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승리할 때까지 패배하는 것”

이제 지배계급이 게임의 룰조차도 벗어버리고, 노골적으로 피지배계급을 탄압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지금 우리는 야만의 시대의 문턱을 통과하는 중입니다.

[인권오름] [알림] [인권이야기]가 새필진으로 다가옵니다

[인권오름] [알림] [인권이야기]가 새필진으로 다가옵니다

[인권이야기] 새 필진이 찾아왔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싸군이 분노하는 또다른 이유?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싸군이 분노하는 또다른 이유?

국방부가 6월에 제출하기로 한 자이툰부대 임무종결계획서를 제출하면서 철군계획은 쏙~! 빼놨답니다.

[인권오름] [벼리1] 과거가 아닌 현재로 되살려야 할 노동자대투쟁

[인권오름] [벼리1] 과거가 아닌 현재로 되살려야 할 노동자대투쟁

지금 20년 전의 노동자대투쟁을 기념하는 일은 다시금 지배세력에게 배신당하는 전철을 밟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지배 이데올로기와 단호하게 단절하는 것이어야 한다.

[인권오름] [연재-동자동 건강권 배움터 ④] 우리가 꿈꾸는 의료제도를 향해 한 걸음

[인권오름] [연재-동자동 건강권 배움터 ④] 우리가 꿈꾸는 의료제도를 향해 한 걸음

아무리 돈이 많아도 ‘돈 벌 목적으로’ 병원을 운영하는 것을 방향으로 한다면 ‘무상의료’는 실시하기 어려운 것이고, ‘국민소득이 많지 않아도’ 국민들의 건강권을 중요시하는 나라라면 ’무상의료‘란 실현가능한 것이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인권오름] [기고] 동북아 군비경쟁,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인권오름] [기고] 동북아 군비경쟁,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각국 정부가 안보딜레마에 빠져있을 때 시민사회가 할 일은 자명하다. 군비경쟁을 부추키는 일부 ‘밀리터리 매니아’와 ‘부국강병론’에 호도된 여론에 경종을 울리는 것이다.

[인권오름] [연재-동자동 건강권 배움터 ③] 우리는 어디로

[인권오름] [연재-동자동 건강권 배움터 ③] 우리는 어디로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선 아래로 내려갈 때, 제약회사 사장 돈넘쳐씨는 건강선 위쪽에서 꿈쩍도 하지 않는다. 약 값이 오르니 돈을 벌어 좋은 약을 먹을 수 있어서 건강이 좋아졌다.

[인권오름] [일침회 시즌 2 : 받든지 말든지 시상식] 의원님들의 오지랖은 끝이 없어라~! 상

[인권오름] [일침회 시즌 2 : 받든지 말든지 시상식] 의원님들의 오지랖은 끝이 없어라~! 상

수사기관에 합법적인 훔쳐보기, 엿듣기 권한을 주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국민의 언행을 조심시키고, 잠재적 범죄자로 인지시켜 반성하는 삶을 살도록 선도하는데 효과가 있으므로 이 상을 수여합니다.

[인권오름] [싱싱 고고] 비혼, 그 황당함과 다행스러움!

[인권오름] [싱싱 고고] 비혼, 그 황당함과 다행스러움!

결혼을 \\\'선택하지 않는 삶\\\'은 가장 친밀한 관계라고 불리는 가족 안에서조차 이해받거나 소통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몰리게 한다.

[인권오름] [삶_세상] “몸이 아파도 병원을 못 가게 될 것 같아요”

[인권오름] [삶_세상] “몸이 아파도 병원을 못 가게 될 것 같아요”

정부가 ‘비용의식이 없는’ 수급권자들이 아프지 않아도 병원에 간다며 정책을 세우는 동안, 정말로 아픈 사람들은 자신이 아픈 것이 미안해서 아프다고 얘기조차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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