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두 바퀴로 쌩쌩 달려봐~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두 바퀴로 쌩쌩 달려봐~

인권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고민에서부터 출발해야 할까. 인권교육은 돋움이에게도 끊임없이 깨지고 배우는 과정이며 변화의 순간이라는 것을 아는 것! 그것이 바로 인권교육에 임하는 돋움이의 자세가 아닐까.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아, 이제 그만 좀 해요!”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아, 이제 그만 좀 해요!”

저는 다짐의 내용처럼 ‘몸과 마음을 바치면서’까지 조국에 충성할 생각도 없고...나라를 사랑하고 안 사랑하고는 제가 결정할 문제잖아요? 왜 민주국가에서 태어나서 애국심을 강요받아야 합니까?

[인권오름] [연재 – 동자동 건강권 배움터 ①] 가난한 이들과 함께 찾아나서는 건강권

[인권오름] [연재 – 동자동 건강권 배움터 ①] 가난한 이들과 함께 찾아나서는 건강권

쪽방 거주자들과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이 많은 지역인 서울 동자동에서 ‘동자동 건강권 배움터’를 진행한다. 가난한 사람들이 \\\'도덕적 해이자\\\'로서가 아니라 권리의 주체로서 건강할 권리를 찾아 나선다.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기본적 생활은 누구에게나 ‘기본’이에요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기본적 생활은 누구에게나 ‘기본’이에요

중증장애인들이 일상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활동보조인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그런데도 정부는 중증장애인들의 활동보조를 완전히 지원하지 않아요.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인권오름] [지은의 인권이야기] 해외 파병, 제발 그만!

[인권오름] [지은의 인권이야기] 해외 파병, 제발 그만!

한국 정부는 패권국들의 눈치를 보며 ‘그들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평화유지군이 되려고 하는 일을 멈춰야 한다. 해외 파병 정책으로는 평화를 되찾을 수도, 유지할 수도 없다.

[인권오름] 성소수자, 진보에 레인보우를 입히다

[인권오름] 성소수자, 진보에 레인보우를 입히다

진보운동, 과연 레인보우를 입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진보운동 스스로가 열린 관점으로 레인보우를 받아들일 때 ‘진보’는 더욱 풍부해지고 진정으로 ‘모든 이들의 해방’을 위한 운동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권오름] [벼리2] ‘보호’라는 이름의 차별

[인권오름] [벼리2] ‘보호’라는 이름의 차별

개정된 비정규 노동법이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정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보호’를 위한다고 했지만, 정작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이를 반기지 않았다. 개정법 시행의 의미와 파장에 대해 알아본다.

[인권오름] [벼리 1] 되살아나고 있는 냉전시대의 망령

[인권오름] [벼리 1] 되살아나고 있는 냉전시대의 망령

국가보안법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는 징후가 곳곳에서 보이고 있다. 국가보안법 사건의 증가와 통신비밀보호법 개악은 사상 표현의 자유가 억압당하는 냉전적 통제사회로의 회귀를 예고하고 있다.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뜨겁게 달구어질 6월의 거리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뜨겁게 달구어질 6월의 거리

다시 한 번 6월의 뜨거운 거리에서 우리의 함성을 질러봅시다. 그 소리만이 가파른 생존의 벽을 타고 오르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희망일 것입니다. 6월의 거리가 또다시 우리를 부릅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끝나지 않은 ‘6월항쟁’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끝나지 않은 ‘6월항쟁’

87년 6월 민중항쟁 20주년을 맞아 곳곳에서 기념하는 분위기가 뜨겁다. 박제화된 \'민주화\'를 넘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민주주의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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