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가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 과정에서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적법절차 위반을 지적하면서도 이후 구금은 적법하다는 어이없는 결정을 내놔 이주노동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서양 중세 이후 3대 전문직종을 꼽으라면 성직자, 의사 그리고 법률가를 거론하는 것이 보통이다. 주위를 둘러보자. 성직자와 의사는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 법안심사소위가 정부의 비정규 노동법 개악안을 심의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노총과 일부 시민단체들이 기존 입장을 버리고 타협안을 제시해 물의를 빚고 있다.
난자는 단지 배아줄기세포연구의 재료일 뿐이고 여성은 난자를 가지고 있는 대상일 뿐인가? 여성의 몸을 이용하면서 여성의 고통을 간과하고 도구화하는 것은 명백한 인권침해이다.
늘 그렇듯, 경찰은 국회로 항의하러 가는 행렬의 앞을 가로막았고, 시위대가 가로막힌 전경차와 전경들을 두드려대자 물대포를 쏘기 시작했다. 행렬과 전경들이 대치하고 있던 어느 순간, 사냥이 시작되었다.
전국 35개 인권단체들이 모인 인권단체연석회의는 10일 세계인권선언 57돌을 맞아 1일부터 10일까지를 \'제1회 인권주간\'으로 선포하고 다양한 행사를 열겠다고 1일 밝혔다.
\"왜 유독 인권문제를 북한 \'만\'의 문제로 몰아가는가?\" \"차이에 대한 \'존중\' 수준까지는 못가더라도 적어도 \'인정\'하고 \'관용\'하는 것이 보편적 인권대화의 출발점이다.\"
\"남들이 그러던데 그 병은 나쁜 짓 해야만 생긴다고 하더라. 나는 너를 믿는다. 너는 그런 짓 안했지?\"
경찰은 집에서 넘어져서 다쳤다느니 술을 먹고 넘어졌다느니 하면서 책임을 피하려하고 있다. 쌀협상 비준안에 찬성했던 \'정치꾼\'들은 표정관리하기에 여념이 없고, \'언론꾼\'들은 침묵하고…….
농민 고 전용철 씨 시신에 대한 지난달 25일 국과수의 부검결과 발표가 경찰청의 요구로 이뤄졌음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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