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은 제목에서처럼 노동인권교육이 가져다줄 흥미롭고 감동적인 경험을 함께 해보지 않겠느냐고 독자들에게 손짓한다. 그러한 경험이야말로 사람다운 노동, 행복한 노동을 일구어낼 힘을 지닌 미래의 노동자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한다.
장애여성입장에서 보면 장애인 중에서도 남성가장을 우선시하는 노동시장의 성차별적인 구조와 보이지 않는 가사노동과 감정노동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노동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들로 엮이게 된다. 중증장애를 가진 여성들의 경험을 중심으로 ‘노동의 권리’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대테러 진압용 경찰특공대가 산재 노동자들의 단식농성 해산작전에 투입돼 물의를 빚고 있다.
과거 국가범죄를 단죄하지 못한다면 정의는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고통스런 과거는 가까운 미래에 언제든 다시 찾아올 것이다.
\"의무교육이라고 하는 초등과정에서의 장애학생 교육수혜율은 50%를 조금 넘는 수준에 머물고 있고,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서의 장애학생 교육수혜율은 30%를 조금 웃도는 수준에 있을 정도로 장애인의 교육수혜율은 심각한 수준...\"
고용허가제 실시 1년이 됐지만 송출비리 문제, 인권침해, 차별대우 등 이주노동자들이 겪는 현실은 변하지 않았다.
8월 17일로 고용허가제가 시행된 지 1년이 됐다. 지난 1년 동안의 고용허가제에 매길 수 있는 점수는 몇 점이나 될까?
올해는 해방 60돌이 되는 해라지요. 그래서 지난 8월 15일에는 유달리 큰 잔치가 벌어졌어요. 하지만 이제야 해방의 기쁨을 누리는 이웃이 있답니다.
\'빈곤\'에 대응하는 국가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만들자. \'체제위협세력\'에 대한 관리가 아닌, 노동을 통한 빈곤탈출이 아닌, \'인권에 기초한 접근\'을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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