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결혼 압박에 사달리고 사생활을 감추느라 고생한다는 이야기는 성소수자 직장인의 술자리 단골 메뉴이다. 아무도 커밍아웃하지 않는 일터, 그곳은 안녕할까? 성소수자에게 안녕한 일터를 만들어 보자.
얼마 전에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의 집회가 1000회를 넘어섰습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거리 농성도 6개월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정권과 권력은 이들의 요구와 소리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200장의 사진을 넘게 찍으며 한 가지 사물은 항상 다섯 장씩 찍는다. 그 친구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이야기해봐야겠다.
대형마트에서 한 봉지에 99원하는 야채를 보면 쉬지 않고 일을 해야 하는 농축산업 이주노동자의 모습이 떠오른다. 우리가 먹는 밥상이 행복해지기 위해 농축산업 이주노동자의 노동을 바라보자.
마트에서 한 봉지에 990원 하는 야채를 보면, 이 농장 저 농장 끌려 다니며 쉬지 않고 일을 하는 이주노동자가 떠오른다. 우리의 행복한 밥상과 이주노동자의 삶을 함께 생각해보자.
공공의 장소에 혐오 조장 세력이 조직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 대안적 삶의 가능성을 지워내는 혐오 조장세력에 적극적으로 맞서야 한다.
디트로이트 시의 상수도 사업은 흑자지만 주민의 40%가 수도 끊길까 전전긍긍
<!– –> 바야흐로 사회적 망으로 연결된 21세기. 대한민국은 국민들의 감시를 강화하며 망국의 길을 가고 있다. ‘카카의톡’뿐이 아니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그리고 밴드까지 널리 알려진 사회적 망(SNS)에 대한 국가를 참칭한 정부의 감시가 계속 드러나면서 국민들을 공포에 빠뜨리고 있다. 감시의 유령들이 집집마다 떠돌고 있는 것이다. 행여나 그대들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주는 친절을 베풀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시라~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에너지 체제의 변화가 ‘자본주의-국가’의 변혁과 연결된다는 주장은 삼척, 부안, 밀양, 강정, 평택의 싸움에서 보여
나이든 여성이 굴하지 않고 인권운동을 하는 정신을 담은 고유명사, \\\'민가협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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