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날아 오를 테야”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날아 오를 테야”

“강압적인 통제에 종속되었던 사람들은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속박\\\'이라는 심리적 흉터 속에서 버티고 있다.그들은 전형적인 트라우마 증후군으로 고통스러울 뿐만 아니라,신과 다른 이들과의,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깊숙하게 변형되어 고통스럽다.”

[인권오름] [디요의 인권이야기] 앉은 자리에서 권리를 외친다는 것

[인권오름] [디요의 인권이야기] 앉은 자리에서 권리를 외친다는 것

죄수의 딜레마를 극복하는 방법중 하나는 딜레마의 무한반복이다. 침묵 할수록 나에게 돌아올 것이 없다는 깨닫게 되는 순간, 딜레마를 멈출 수 있다는 것. 그렇게 조금이나마 무언가를 시도하게 되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서북청년단이 돌아왔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서북청년단이 돌아왔다

지난 9월 28일 서울광장에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회가 등장했다. 일베의 광화문 폭식에서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회까지 한국사회 증오와 혐오는 어디까지 온걸까?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신뢰성 없는 공공데이터 개방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신뢰성 없는 공공데이터 개방

정확한 정보관리 없이, 신뢰할만한 정보의 공유 없이는 정부3.0은 고사하고 정부1.0도 제대로 구현되지 않는다. 박근혜 정부의 말 뿐인 정부 3.0은 오류투성일 뿐이다.

[인권오름] [벼리] 또다른 참사를 일으킬 박근혜 의료민영화

[인권오름] [벼리] 또다른 참사를 일으킬 박근혜 의료민영화

건강과 의료는 시민의 권리다. 의료민영화를 추진하는 사회에서 병원이 공공적으로 운영되어 약자를 차별하지 않도록 요구하는 노동조합과 지역사회의 운동은 가능할까? 대안적, 공공적 의료의 빈 공간을 채워줄 목소리와 실천이 필요하다.

[인권오름] [벼리] 박근혜 정부의 안전대책 비판

[인권오름] [벼리] 박근혜 정부의 안전대책 비판

세월호 참사 발생 6개월이 다가온다. 300명의 목숨을 앗아가고도 진상규명과 대책 무엇 하나 이루어지지 않았다. 세월호 이후 우리사회의 변화는 어디 즈음 도달했을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요즘 가장 핫!한 숫자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요즘 가장 핫!한 숫자는?

7시간의 비밀을 푸는 것이 세월호 진상규명의 첫 번째 단추를 푸는 것이라는 사실을 박근혜 정부의 행보를 통해 역설적으로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ㅅㅂ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ㅅㅂ

수박이라고 생각하고 찍은 사진을 그냥 다른 사람의 말을 믿고 단정지었다. 친구에게 쿨한척 얘기하고 돌아섰지만, 미안함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인권오름] [박진우의 인권이야기] 이주노동자에게 노동조합을 할 권리를 보장하라!

[인권오름] [박진우의 인권이야기] 이주노동자에게 노동조합을 할 권리를 보장하라!

이주노동자 노동조합에 대한 대법원 상고심이 7년째 결정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주노조는 여전히 뜨겁게 활동하고 있다.

[인권오름] [끙] 성판매 여성의 임신중절, 지원할 수 없다?

[인권오름] [끙] 성판매 여성의 임신중절, 지원할 수 없다?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은 성판매 여성의 임신중절을 지원하지 않는다. 결국 원치 않는 임신에도 불구하고 그 비용을 전적으로 혼자 감당해야 한다. 현실을 반영한, 그리고 성판매 여성을 보호할 수 있는 적극적 법 개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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