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오만과 편견\\\'을 보며 \\\'범죄자 인권\\\'에서 빠져버린 인간에 대해 생각해보자.
2014년 7월 29일부터 이주노동자가 본국에 돌아가야 퇴직금을 받게 되었다. 그렇다면 본국에 돌아가면 퇴직금은 제대로 지급받을 수 있을까?
노동자 해고에 대해 대법원에서 최근 사측 편을 들고 있다. 언제든지 정리해고의 칼날을 휘두를 수 있도록 경영권을 확장시키는 법원, 지금 다시 해고노동자의 싸움에 주목하자.
교사를 꿈꾸던 43명의 젊은 대학생들이 집단 납치돼 실종된 멕시코 사회의 비극이 바로 그것이다.
사회복지 수혜자의 위치에 끼어 맞추지 않으면서도 자신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으려면
\\\"다시 일하고 싶다\\\", \\\"함께 살자\\\"는 그 간절하고도 애절한 마음
청와대가‘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을 빼는 개정운동을 하는 최이우를 임명한 것은 사실상 이 흐름을 지지하는 것
사회적 보호의 최저선은 기본 소득 보장과 필수적인 사회서비스에 대한 접근 보장을 목표로 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과 권력유지를 위해서 사이버 세상을 감시하고 통제 하고자 합니다. 부정한 권력자들의 사이버 사찰에 대한 감시가 필요합니다!
죽음 앞에선 누구나 똑같다. 그러나 현실은 죽음 이후가 두려울 것이다. 죽은 사람들의 몸을 삽시간에 처리(화장)해야 할 물건처럼 여기고 비용을 계산하기보다, 누군가 상주가 되어주고, 빈소를 지켜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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