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압적인 통제에 종속되었던 사람들은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속박’이라는 심리적 흉터 속에서 버티고 있다. 그들은 전형적인 트라우마 증후군으로 고통스러울 뿐만 아니라, 신과 다른 이들과의,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깊숙하게 변형되어 고통스럽다.” – 책 <트라우마>(주디스 허먼 / 하버드 의대 정신의학과 교수) 중에서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속박, 인권오름, 전승일, 통제, 트라우마, 포스트트라우마 덧붙이는 말 전승일 님은 독립 애니메이션과 만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가입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