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만화사랑방] 의료민영화 막아내지 못하면…

[인권오름] [만화사랑방] 의료민영화 막아내지 못하면…

야만적이고 기만적인 의료민영화를 막지 못하면 혹독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삶이 일상이 될 것입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은 언제나 정치적이어야 한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은 언제나 정치적이어야 한다.

살아야겠다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절규와 의지가 가자지구에 울려 퍼지고 있다. 인권이 발 디뎌야 할 곳은 이스라엘 행위의 과도함을 비판하는 게 아니라 잘못을 바로잡고 정의를 회복하는 투쟁의 자리여야 한다.

[인권오름]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HIV감염인 당사자 간병인의 노동과 희망

[인권오름]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HIV감염인 당사자 간병인의 노동과 희망

수동병원은 간병인들에게 에이즈환자를 감시하게 했고, 병실 청소, 환자복 세탁을 직접 하게 하였으며, 에이즈환자 사망 시 시신을 닦는 일까지 시켰다. \\\"한국에서 가장 천대받는 병”을 가진 환자를 돌보는 동료간병인의 고달프고 귀중한 노동에 대하여 이야기를 듣기 위해 7월 15일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트라우마 후유장애”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트라우마 후유장애”

\\\"세월호 참사\\\"라는 트라우마를 겪은 생존자들은...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범불안 증상\\\'과 \\\'특정 공포증\\\'으로 평생을 고독스럽게 지내게 될 수 있습니다.

[인권오름] [김상의 인권이야기] 활동보조 제도화 이후, 경험과 확장된 고민들

[인권오름] [김상의 인권이야기] 활동보조 제도화 이후, 경험과 확장된 고민들

지금에 내 글이 오해를 불러일으켜서 열심히 활동보조 투쟁을 하고 24시간 활동보조가 필요한 분들께 불편한 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활동보조를 받아오며 생긴 고민이 더 많이 이야기되며 또 다른 대안이 만들어지길 바란다.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기록한다는 것.

[인권오름] [열려라 참깨] 기록한다는 것.

삼평리, 밀양, 세월호의 기억이 기록이 되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기록은 싸움 혹은 사건의 전달 뿐 아니라, 전체사회와 공유하고 미래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지금 생성되는 기록이 역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자.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진실을 밝혀 주세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진실을 밝혀 주세요

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한 국정조사는 여당 측의 여전한 책임회피와 구태와 적폐를 은폐하려는 가운데 세월호 참사 생존자 중 단원고 학생들이 도보로 국회를 향해 갑니다.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충전 중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충전 중

\\\"전동 휠체어를 찍어주셨네요. 사진의 제목이 무엇일지 궁금한데요.\\\"\\\"\\\'충전 중\\\'이라 정했어요. 전동 휠체어 충전을 \\\'풀(Full)\\\'로 하지 않으면 가끔씩 위험한 곳에 덜커덕 멈추게 되어 불상사가 일어나거든요.그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인권오름] [김현주의 인권이야기] “안녕하세요? 민가협 신입회원 입니다.\”

[인권오름] [김현주의 인권이야기] “안녕하세요? 민가협 신입회원 입니다.\”

민가협 신입회원이 온다는 것에 마냥 반가울 수 없다. 민가협 회원은 곧 가족이 구속된 사람이라는 뜻이다. 구속자 가족들이 민가협 회원이라는 소속감이 아니라, 울타리로써 느껴지길 바래본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세월호 참사 이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세월호 참사 이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4.16 특별법은 참사를 막고 다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선이다. 오늘도 간절한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기억하면서, 진실을 밝히기 위해 결코 물러날 수 없는 길에 서 있는 가족들의 곁에 함께 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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