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3사건 희생자 유가족들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제주 4·3연구소'에서 5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
신선대·우암부두 하역노동자들의 파업이 50일이 넘도록 계속되자 시민사회단체들이 문제해결을 촉구하며 진상조사에 나섰다.
제주4·3특별법 시행령의 올바른 제정을 요구하며 4·3사건 희생자 유족들과 사회단체회원들이 4일째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이제 편의시설이 미비한 공공시설은 시정명령을 받게 되고 과태료를 납부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장애인을 비롯한 '이동적 약자'에 대한 태도가 바뀌지 않는 한 이들이 거리로 나서는 날은 요원할 수밖에 없다.
학교측은 "시설 관리 노동자들은 학교 소속이 아닌 대호 측 직원들이므로 학교측이 교섭에 임할 이유가 없다"며 협상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에바다 대학생 연대회의」(의장 좌동엽) 소속 대학생 2명이 에바다 비리재단 해체를 촉구하며 이틀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지난 13일 핀란드 정부 대표는 '취약집단에 대한 보호'와 관련한 의제 토론에서 "동성애자를 비롯한 성적 소수자들은 성적 지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자주 죽음의 위협을 받는다"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사진 찍히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처음으로 사진가가 된 것을 후회했다는 작가가 홀홀단신 연변을 누비며 엮어낸 사진집의 판매수익금은 탈북 아이들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전국 1백51개 대학 중 1백개 이상의 대학이 장애인 입학을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엠에프와 세계은행의 봄철 정기총회를 무산시키기 위해 준비된 '세계정의를 위한 행동'은 워싱턴 경찰의 강경 대응으로 인해 '시애틀의 신화'를 재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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