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티모르의 한 난민캠프는 지난 여섯달 동안 사망한 사람의 숫자가 7백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종군기자 출신 이인모 씨가 전쟁포로임을 주장하며 정전협정과 제네바조약 정신에 따라 원적지 송환을 주장해 북송된 지도 벌써 7년.
지난해 동두천에서 2건의 미군관련 살인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외국인전용 주점에서 일하는 또 한 명의 여성이 미군에 의해 살해됐다.
평소 우리 사회 인권문제에 대하여 관심도 없고 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도 없으면서 유독 북한 인권문제만을 극성스럽게 밝히는 사람들이 있다.
북한 철도부 승무원으로 일하다 88년 열차사고에 연루돼 탈북한 김 씨는 그후 중국과 베트남, 한국을 전전하다 일본에서 입국관리법 위반으로 구속돼 현재 오 무라 수용소에 갇혀 있다.
교육부가 추진중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은 교원전체회의에서 추천 된 교원위원을 학교장이 위촉하게 하고 있다. 게다가 이렇게 구성된 학운위가 교육감과 교육위원을 선출하게 돼 사학법인에 의해 교육감 선거까지 좌우될 가 능성이 크다.
주한미군사령부가 문화관광부에 사전협의없이 용산기지내 헬기장을 한강고수 부지로 이전하겠다고 통보했다.
입학시기가 다가왔지만 불법체류중인 외국인들의 자녀들에겐 학교 문이 턱 없이 높기만 하다.
서울시경측은 김 경장을 직위해제조치하고 감독자인 정보계장도 징계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정형근 의원이 드디어 검찰에 출두해 수사를 받고 있다. 하지만, 벌써부터 그에 대한 검찰의 불구속 기소 방침과 강경하게 묵비권으로 대응하는 정의 원의 태도가 보도를 통해 흘러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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