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삼성해복투 소속 7명의 해고노동자들이 원직복직 결의대회를 마치고 천안으로 이동하던 중 삼성그룹 관리자들이 이들을 천안까지 미행하며 감시한 사실이 알려져 비난을 사고있다.
전쟁의 그늘을 덮어둔 채 평화를 말하는 것은 거짓이 다. 올해는 UN이 정한 평화의 문화'해이다. '21세기 평화와 화해는 20세기의 ' 전쟁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함을 생각해본다.
핵발전소가 위치한 전남 영광군 주민들이 느끼는 생존의 위협이 갈수록 커 지고 있다.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대학교 입학원서 접수를 거부당했던 황선경 (28·시각장애 1급) 씨가 원서접수를 거부한 청주대학교측을 11일 특수진 흥교육법 위반 혐의로 청주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
신선대·우암지역 하역노조지부 인정 여부를 둘러싼 민주노총과 한 국노총, 노동부의 싸움은 노동부의 역할 제한, 또 하나의 복수노조 탄생이 라는 큰 성과물을 얻어내면서 민주노총의 승리로 일단락됐다.
한 택시회사가 일방적으로 노동자들을 해고하고 복직된 노동자들에게도 차 별대우와 해고의 위협을 늦추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다.
교도관이 재소자의 고소장 제출을 가로막았다면 이는 재소자의 정당한 권리행사 를 방해한 것이며, 따라서 국가가 그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내려졌다.
영남위원회 사건으로 수감중이면서 간경화로 옥중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박경순 (45) 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10일 오후 2시 서울 탑골공원 앞에서 열린 민가협 목요집회에서는 지금도 쉼없이 발생하고 있는 국가보안법 사건과 강제철거의 사례들이 소개됐다.
경찰이 대학생들을 폭행하는 장면을 목격한 사회단체 활동가가 이를 말리다 구속돼 재판까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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