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동티모르 유혈극 중단 촉구 독립에 반대하는 동티모르 민병대가 인도네시아 군부의 지원 하에 최소 1천여 명의 동티모르인을 학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져오고 있는 가운데 동티모르 참사를 막기 위한 전세계인의 행동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다.
'9999운동' 버마 국내외서 전개 버마의 군사독재가 37년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버마 국민들과 재외 동포들이 전세계 민주세력과 연대해 9일 버마 민주화를 촉구하는 집회를 갖는다.
경찰청 인권보장위 정보공개 요구 8일 전북 평화와 인권연대(공동대표 김승환 등)는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김용백) 인권보장위원회의 활동에 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경실련 등 공청회 가져 국가보안법의 개정 또는 폐지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의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
복직요구 농성도중 복직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농성을 벌이던 노동자들이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다.
동두천 변사사건에 한미행협 또 걸림돌 7일 동두천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이정숙(여, 48세) 씨 사망사건과 관련,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의 문제점이 또다시 드러나고 있다.
보안관찰법·주거침입 등엔 유죄 선고 서준식 인권운동사랑방 대표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 다.
신부들, 단식 삭발로 국보법폐지 의지 천명 신부들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활보』 국가보안법 국제캠페인팀/ 창간 준비호(9월 5일자 발행)
기획예산처, 생활보호예산 축소 방침 기획예산처가 최근 경기회복을 이유로 내년도 생활보호예산을 대폭 축소하겠다 는 입장을 밝히자 시민사회단체가 '말도 안되는 처사'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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