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단체포럼 준비위원회 결성 한국의 민간단체들이 2000년 아셈(ASEM : Asia-Europe Meeting)에 대비 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용정 방문 전국연합 대표단 연행 중국 용정에서 열린 남·북·해외 공동의 문익환 목사 5주기 추모행사에 참가한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하 전국연합) 대표단 김규철(65·민자 통의장) 씨 등 4명이 지난 6일, 입국 수속 중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옥 인동 대공분실에 연행됐다.
철거민 폭행·강제연행, 성추행 의혹 폭행에 항의하던 철거민들이 또 다시 폭행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7일 오후 1시 "철거민 백석호동지 살인폭력 진짜주범 삼성처단과 민중생존 권 쟁취"를 요구하며 삼성 본관 앞에서 집회를 갖은 철거민 22명은 경찰에 게 폭행당한 뒤 강제 연행됐다.
전군협, 국방부 장관 면담 전군협(회장 이혜숙) 유가족들이 조성태 국방부 장관을 면담했다.
이경주 (경북대학 법학과 교수) 한창 대학들어가기 어려울 때 유행하던 말이 있었다. "재수는 필수요, 삼수 는 선택이다". 그러나 요즘은 그 어려운 대학에 들어가고 난 뒤에도 필수 와 선택의 기로에 서지 않을 수 없다.
(99년 5월 31일-6월 7일) 1. 마녀사냥은 계속된다? 김 대통령 기자회견, '마녀사냥 운운' 국민여론을 오도 김 법무 유임방침 밝혀(1일), 전국 시민사회단체 '김법무 퇴진 요구' 집회·성명 더욱 거세져, 특별검사제 요구 다시 수면위로
국정개혁 촉구 국민연대행동주간 선언 김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통해 마녀사냥 운운하며 국민을 싸잡아 '반개혁세 력'으로 규정한데 격분한 시민사회단체가 거리로 나선다.
범국본, 집시법 개악 규탄 집회 민중생존권 쟁취·사회개혁·IMF 반대 범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김중배 등)는 4일 오전 11시 국민회의 당사 앞에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이하 집시법) 개악 규탄 집회'를 열었다.
7일부터 일주일간 '제10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 및 기념주간'이 오는 7일부터 일주일 동안 명동성당과 서대문 독립공원 등에서 집중적으로 열린다.
32개 시민사회단체, 군의문사 진상규명 촉구 자식을 군에서 잃고 소복을 입은 어머니들이 '죽음의 진실'을 밝히라며 국 방부 노상에서 단식농성을 벌인지 9일 째,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들의 투 쟁을 지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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