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먹구름 여전 동티모르의 독립을 결정하는 투표가 올 8월로 다가오고 있으나, 인권침해 의 먹구름은 여전히 동티모르를 덮고 있다.
부산구치소, 단식 구속자에 식수중단 31일 부산구치소 측이 소위 영남위 구속자들을 집단폭행한데 이어 '영남위 사건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7일째 단식중인 구속자들에게 식수공급마저 중 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시법, 국민기본권 침해 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80여명의 사회단체 회원이 참석 한 가운데 「집시법 개악의 문제점과 올바른 대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면회담당자 근거 없는 판단 교정당국이 재소자에게 건전하지 못한 영향을 미친다며 면회신청자에게 모 멸감을 주고 면회를 불허했다. 1일 강진희(28) 씨는 한총련 사건으로 97년 10월 구속되어 진주교도소에 수감 중인 표주원(30·동신전문대) 씨의 면회를 신청했다.
민변, 시국에 대한 견해 밝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최영도, 민변)은 1일 명동성당에서 '현 시국에 대한 민변의 견해'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 시민단체, 군의문사 유가족지지 집회 아들의 영정을 품에 안은 어머니의 눈에선 멈출 수 없는 눈물이 흐른다. 따라죽지 못한 한 때문인가? 진실을 밝히겠다는 다짐인가? 아들의 영정 옆에 어머니는 자신의 영정을 나란히 놓는다.
전해투 집회금지 번복 개정된 집시법이 예상대로 악용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구속자 가족 폭력사태 주장 소위 영남위 사건 구속자들이 강제이감조치 됐다. 영남위원회 시민대책위는 "31일 오전 10시경 부산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영 남위 사건 구속자들의 사동에 교도관 등 100여명이 들어와 구속자 증 정대 연 씨등 5명을 부산김해교도소에 강제 이감시켰다"고 밝혔다.
(99년 5월 24일-5월 30일) 1. 한반도를 무대로 전쟁을? 미-일 방위협력지침(신가이드라인) 관련 법안 일본 참의원 통과, 이로써 일본자위대는 '주변사태' 발생을 빌미로 일본영토 바깥의 군사활동 가능, 미·일의 판단에 맡겨진 전쟁, 한반도를 무대로 한판가능(24일)
▶ 6월 2일(수) 김명진(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 1부, 선고 유성철(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3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 2부, 속행 김문수(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3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 2부, 속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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