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의문사 진상규명을 위한 결의대회 및 씻김굿 ·6월 5일(토) 오전 11시 / 국방부 정문앞 ·주최: 올바른 국가인권기구 실현을 위한 민간단체 공동대책위원회 ▣ 농성 300일 맞이 일일찻집과 작은 콘서트 ·6월 6일(일) 오전 11시∼ 오후 9시 / 조계사 대웅전 주변 곳곳 ·주최: 김영
범국본, 집시법 개악 규탄 집회 민중생존권 쟁취·사회개혁·IMF 반대 범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김중배 등)는 4일 오전 11시 국민회의 당사 앞에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이하 집시법) 개악 규탄 집회'를 열었다.
참여연대 실태조사, 정보공개제도 시늉 뿐 정보공개제도 시행 1년 5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이루어진 한 조사에서 정보공개 법령의 의무사항을 준수하고 있는 기관은 11곳에 불과하여, 대다수의 공공기관 들이 정보공개를 할 의지나 준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형근 심판모임 성명 고문 국회의원 정형근을 심판하는 시민모임(정형근 심판모임, 대표 이돈명)은 3 일 정형근의 고소건 담당 정만전 검사에게 보내는 수사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27일부터 주민등록증 일제 경신작업이 시작되었다. 방송차량 홍보와 주요 역과 거리마다 나붙은 공고문과 현수막은 이 사업에 동참하지 않으면 영락없이 국민 자격이 없다고 말하는 것 같다.
무주택자의 날 집회 3일 오후, 주거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은 종로 탑골공원에서 '무주택자의 날' 선포 7주년을 기념하는 집회를 가졌다.
군의문사 유가족 강제연행 규탄 및 군의문사의 근본적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합동기자회견 때: 오늘(6월 4일) 오전 11시 곳: 국방부 정문 앞(4호선 삼각지역 1번 출구)
한밤 경찰 수백명 동원 강제연행 국방부 앞에서 7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던 전국군폭력희생자유가족협회 (전군협) 회원들이 농성장에 난입한 전경들에 의해 강제 연행됐다.
여기자 성추행 검사 징계 제자리 낮술 먹고 기자실까지 쫓아가 여기자를 성추행한 박충근(43) 검사에 대해 검찰이 "전보발령"정도의 경징계로 얼버무리려 하고 있다.
유가협 등 국민회의 점거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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