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도소 단식투쟁 징벌방 개선 등 교도소내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광주교도소 양심수들이 11 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교육 황폐 고발하는 유서 남겨 24일 새벽 전교조 소속 전창수 교사(44)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전 교사 는 라는 제목의 유서를 남겼다.
남자 접대부만 안된다 지난 18일 보건복지부가 입법 예고한 식품위생법 시행령 및 동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성차별 조항이 담겨있어 여성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국보철연대회의, 경찰청 앞 집회 '국가보안법 철폐와 양심수 문제 전면 해결을 위한 연대회의'(이하 연대회 의)는 21일 경찰청 앞에서 '반인권적 집회·학원 사찰 규탄대회'를 가졌다.
대구지법 "증거자료 미비" 한총련 미탈퇴 대의원에 대한 체포영장이 대거 기각되거나 반려됐다.
법무부 "활동 노출돼 관찰 실익 없다" 법무부가 검사의 보안관찰청구를 기각한 매우 이례적인 결정이 났다. 법무부의 보안관찰처분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 위원장 최경원)는 지난 4월 19일 광주지검 문찬석 검사가 보안관찰대상자인 방양균 씨에 대해 낸 보안관찰청구를 기각했다.
'코소보에만 전쟁이 있는 건 아니다' 발칸 반도에서의 전쟁이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텔레비전의 화면을 채우 는 요즘, 사람들은 그것이 현재 지구상에 진행 중인 유일한 전쟁이라고 생 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이보다 참혹하다.
◎'UR에서 IMF, 밀레니엄라운드까지' 워크숍 ·5월 25일(화) 오후 2∼6시 / 숭실대 사회봉사관 ·주최: 사회진보연대 국제연대정책정보센터 (02-886-2853)
자유권보고서 심의 10월 예정 국내인권상황을 국제사회의 보편적 기준에 따라 검토할 시기가 다시 오고 있다. '시민·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조약(자유권 조약)에 따른 한국 정부 제2차 보고서'의 유엔 심의가 오는 10월로 예정되어 있다.
비정규직 1년새 2배 증가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의 수가 작년에 비해 두배 이상 늘어났다는 조사 결과 가 나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