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 각 3만원, 전편(4편) 12만원 인권하루소식 독자, 제3회 인권영화제 특별회원, 민주노총 소속 노조 및 조 합원에게는 4편을 10만원 특별가에 드립니다.
거리시위·연행과정서 잇따라 폭행 당해 집회 참가자들이 연일 경찰에 의해 집단폭행을 당하고 있다.
양형기준 알 수없어 이른바 '영남위원회' 사건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17일 마무리됐다. 1심 재판에서 관련자 전원에게 '반국가단체 혐의'를 적용했던 것과 달리, 2 심 재판부는 관련자 전원에게 '이적단체' 구성·가입 등의 혐의를 적용해 유죄를 선고했다.
광주학살 '방조·승인' 5·18과 미국. 광주학살의 진실과 관련, 반드시 규명되어야 할 문제 가운데 하나가 바로 5·18 당시 미국의 역할이었다.
▶ 5월 19일(수) 이수영(국보법 간첩 등) 오후 2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2부, 속행 이경재(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2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2부, 속행 유의선(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2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2부, 신건
부검의, "외상 없다" 소견
법원, 유죄판결 후 집행유예 법원이 또 하나의 이적단체를 만들어냈다.
교도관들, 노동운동가 등 재소자 폭행 부산교도소 교도관들이 재소자 2명을 집단폭행해 말썽을 빚고 있다.
"제본된 책은 안된다" 주장 교도소측이 재소자에게 우편으로 배달된 '행형법' 서적의 반입을 불허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
각계 대표인사 속속 참여 법조계, 종교계, 학계, 사회운동계 등의 대표 인사들이 "집시법 개악을 반 대"하는 선언운동에 동참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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