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피고인 '이적단체' 공방 이적단체 구성혐의로 구속기소된 민족사랑청년노동자회(민청노회) 회원들에 대 한 첫 재판이 5일 오전 10시 형사합의 3부(부장판사 김옥신) 심리로 인천지법 104호 법정에서 열렸다.
인권유린·재산착복 인정 부랑인시설 양지마을의 인권유린 행위 등으로 인해 구속기소된 양지마을 전 이 사장 노재중 씨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
탈북주민들, 국정원에 공동기자회견 요청 국가정보원(구 안기부)의 인권유린 사실을 폭로해 충격을 던져줬던 탈북주민들 이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원과의 공동 기자회견을 요청하고 나섰다.
고상만 (천주교 인권위원회 간사) 98년 5월 15일. 20대 초반의 한 남자가 천주교 인권위원회를 찾아왔다. 그는 군대에 가서 숨진 자신의 형 문제에 대해 2시간 동안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조상록·손성모 씨 등, 준법서약 걸릴 듯 78년 1월 15일 영장도 없이 중앙정보부로 끌려간 뒤 벌써 21년, 조상록(5 4·무기징역·안동교도소) 씨는 '간첩'이라는 낙인 아래 기나긴 감옥생활 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은 각종 인권 현안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의견, 인권하 루소식 기사에 대한 의견(반론 또는 찬성의견) 등을 지면을 통해 소개하고 자 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개진을 통해 이 좀 더 풍부한 인권토론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재일동포 31명, 김 대통령 앞 탄원서 제출 70-80년대 모국 유학 또는 방문 도중 간첩 혐의를 쓰고 구속됐다가 풀려 난 재일동포들이 김대중 대통령 앞으로 사면복권 조치를 탄원하고 나섰다.
사면복권·수배헤제 신청 접수 3·1절 사면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상임의장 김정숙, 민가협)는 3일부터 한달 간 '조건없는 양심수 석방과 대사면을 위 한 거리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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