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부설 월간『함께걸음』편집부장) 장애인 잡지를 만들다보면 다양한 장애인들을 만나게 된다. 우리 사회에서 흔히 소외계층으로 불리는 장애인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얼마전 장애를 가진 한 여성을 만난 적이 있다.
수원시, 인권영화제 검찰에 고발 인권영화제에 대한 사전심의 문제가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열린 제3회 인권영화제의 상영작이 사전심의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제3회 수원 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 김칠준 변호사를 검찰 에 고발했다.
영남위 사건 구속자 전원석방 요청 영남위원회 사건 관련자들에게 중형이 선고된 대해 국제인권단체의 비난이 제기되고 있다.
민변 등 항의성명 발표 27일 법무부가 국가보안법 7조 관련 유엔인권이사회의 결정을 거부하겠다 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사회단체들의 항의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경찰 "일상적 방범순찰" 해명 89년 이른바 '프락치사망사건'에 연루돼 3년여 동안 감옥살이를 했던 장 아무개(고려대 83학번) 씨는 최근 경찰의 전화연락을 받고 더 이상 분을 참을 수 없었다. 해마다 반복되는 경찰의 동향파악이 또다시 시작됐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민가협 목요집회, '준법서약서' 비판
유엔인권이사회 "국보법 시정" 요청 거부 27일 법무부는 국가보안법 위반사건과 관련한 유엔인권이사회의 시정조치 요구에 대해 공식적으로 거부의사를 밝혔다.
현대중기 육경원 씨, 투쟁도중 암재발
취재거부 운동 등 계속돼 최장집 교수 사상검증과 관련된 논쟁이 최근 최 교수의 소송취하와 함께 수그러들고 있지만, 조선일보의 허위·왜곡보도에 대한 시민사회단체들의 대응은 계속될 것을 보인다.
"답변 강요·일반소지품 조사는 불법" 서울지방법원 제2민사부 사건: 98나467 손해배상(기) 원고, 피항소인: 장홍석 피고, 항소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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