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5개단체 기자회견 전북 민가협 등 전북지역 5개 단체는 8일 기자회견을 갖고 "전주교도소에 수감중인 손성모, 신광수, 최호경 씨등 모든 양심수를 조건없이 석방할 것" 을 촉구했다.
738명 서명받아 대통령에 탄원 김영삼 정권 아래서 구속돼 2년 미만을 복역하고 나온 청년 양심수들의 군 문제와 관련, 대학교수들이 이들의 군 면제를 요청하고 나섰다.
경기 광주 일용노동자 '군민대회' 도중 일자리 마련과 생계대책을 요구하던 노동자들의 집회를 경찰이 폭력을 사 용하며 진압해 말썽을 빚고 있다.
전주교도소 재소자 사망사건, 다시 미궁으로 지난해 11월, 전주교도소에서는 재소자 배재문(당시 40세) 씨의 사망 사건이 발 생했다.
전두환 보안관찰 자료공개 거부 법무부는 정말 재미있는 부서다. '합리'를 중시하는 법률가들이 많이 모인 조직 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억지'와 '궤변'에 더 능숙하기 때문이다.
인권유린·재산착복 인정 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제사회주의자(IS)그룹 관련자 11명에 대한 항소심 공판에서 재판부(형사2부, 부장판사 박송하)는 원심대로 박효근(징역 2년) 씨등 4명에게는 실형을, 주수영(징역 1년6월, 집행유예 3년) 씨등 7명에게는 집행유예 판결을 내렸다.
검찰·피고인 '이적단체' 공방 이적단체 구성혐의로 구속기소된 민족사랑청년노동자회(민청노회) 회원들에 대 한 첫 재판이 5일 오전 10시 형사합의 3부(부장판사 김옥신) 심리로 인천지법 104호 법정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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