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심야 화장실 개방 거부 서울역측이 서울역 주변 노숙자를 위한 화장실 개방 요구를 결국 거부했 다. 현재 역 주변에는 약 1~2천여 명의 노숙자가 생활하고 있지만 역 안에 있 는 화장실은 마지막 열차가 떠나는 새벽 1시부터 오전 3시까지 개방되지 않고 있다.
동절기 노숙자대책 수용일변도 비판 서울시가 노숙자들을 시설에 분류·수용키로 결정함에 따라 21일부터 서울 역 등지에서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한 상담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 9월 25일 (금) 황윤미(국보법) 오전 10시, 서울지법 519호, 형사5단독, 속행
가족들 '단식동참' 표명, 재소자 17명 5일째 단식투쟁 속보) 부산주례구치소(소장 김상곤)에서 이른바 '영남위원회' 사건으로 구 속중인 박경순 씨의 간경화 치료를 위해 "한약 반입 허가"를 요구하며 시 작된 양심수들의 집단 단식농성이 21일로 5일째 진행됐다.
검열·프라이버시·알 권리·성희롱 등 통신연대 사이버권리팀은 9월 15일부터 한달간 표현의 자유 침해나 프라이 버시권 침해 등 사이버권리 침해 사례에 대한 신고를 받는다.
노숙자 반발·인권침해 잇따를듯 서울시가 또다시 시내 노숙자들을 시설에 강제수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물의를 일으킬 태세다.
이태곤(월간『함께걸음』편집부장) 또 한 명의 장애인이 생겨났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바 있는 마산 손가락 절단 사건의 당사자 강정우 군 은 이제 손가락이 하나 없는 장애인으로 이 험한 세상을 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98년 9월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인권법 관련, 민간단체 대표단 면담 '인권법 제정 및 국가인권기구 설치 민간단체 공동추진위원회'(공추위) 대표단 5인은 18일 박상천 법무부장관을 면담하고 인권법 제정 과정 등에 관한 민간단체의 의견을 전달했다.
"법안 미공개는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인권법 및 인권위원회 설치 문제와 관련해 박상천 법무부 장관을 면담한 최영도 변호사를 만나, 자세한 면담내용에 대해 들어봤다. -법무부장관을 면담한 주요 목적은 무엇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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