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1면 기사중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고난받는 이들의 모 임'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 임'으로 바로잡습니다.
대량실업·홈리스 문제 등 특별기획전 마련 제3회 인권영화제가 오는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동국대학교에서 열 린다.
- 한국여성의전화연합이 상근활동가를 모집한다. ·모집인원: 1명(국제연대사업 상근자) ·제출기간: 10월 2일(금)까지 ·문의: 한국여성의전화연합 사무처(269-2962 박정임 사무국장) - 제3회 인권영화제 일손이 필요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자원봉사를 모집합니다.
민권공대위, '한총련 살리기' 운동도 양심수 석방 및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하고 세계인권선언 지지를 선 언하는 1백만인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준법서약 항의, 열사 추모 단식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무기형을 선고받고 20년째 수감중인 조상 록(일본유학 간첩사건, 안동교도소) 씨가 계속된 단식투쟁으로 심한 후 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숙자 요청 수용 서울역이 노숙자들을 위해 야간에도 화장실을 개방하기로 했다. 그동안 서울역 화장실 개방을 요청해온 국민승리21 실업대책본부는 " 서울역측의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며 "이번 결정이 노숙자 인권을 보 장하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자리보장·재벌재산환수 촉구 민주노총과 「고용·실업대책과 재벌개혁 및 IMF대응을 위한 범국 민운동본부」는 26일부터 '일자리 보장과 부실재벌총수·비리정치인 처벌 및 재산환수를 위한 5백만 범국민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30개 대학 '특별위원회' 구성 후 활동 들어가 "노동의 기쁨(?)을 알기도 전에 노동에서 소외된 사람의 고통이 오죽 하겠습니까?"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졸업한 선배들에겐 대학원이 유일한 대안입니다."
겉핥기 참관일정·초청대상 선정도 문제 법무부가 그동안 인권의 사각지대로 지목되어온 교도소를 언론과 민간단체 에 공개하기로 결정해 변화된 자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역, 심야 화장실 개방 거부 서울역측이 서울역 주변 노숙자를 위한 화장실 개방 요구를 결국 거부했 다. 현재 역 주변에는 약 1~2천여 명의 노숙자가 생활하고 있지만 역 안에 있 는 화장실은 마지막 열차가 떠나는 새벽 1시부터 오전 3시까지 개방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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