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권상황 개선 촉구할 듯 국제 앰네스티 사무총장인 피에르 샤네(50) 씨가 8일 방한했다. 샤네 사무총장은 오는 12일 귀국예정이며 이번 방문기간동안 김대중 대통 령과 정부 지도자 및 인권·노동단체 지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춘천교도소의 인권 유린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 의 일부를 소개한다. 이글은 인권운동사랑방 행형팀이 재소자 접견 등 현지조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춘천교도소의 인권 유린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의 일부를 소개한다. 이글은 인권운동사랑방 행형팀이 재소자 접견 등 현지조 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재소자 3명, 한달 간 징벌방 수감 조치
류은숙 (인권운동사랑방 교육실장) 나는 몰래바이트 과외 교사, 나의 교습 활동은 위험시되기 때문에 사람들 이 교육활동으로 잘 인정하려 들질 않는다. 그러나 오늘은 나의 과외 교습 의 건전성에 대해 얘기해야겠다.
"정리해고 반대 파업 불법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과연 시민권이란 있는가? 7일 국회 앞에서는 토론회 참석을 위해 온 노동자들이 단지 여럿이 왔다는 이유만으로 제지당했다.
(98년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 9월 9일 (수) ·조원길(국보법) 오전 10시, 합의1부, 303호, 선고 ·함은균(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합의1부, 303호, 선고
항의 방문 간 사람까지 연행 경찰의 마구잡이 연행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31일 오전 10시경, 울산연합 회원 두 명이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연행됐다.
문규현 신부의 구속을 불러온 천주교사제단의 방북활동과 관련,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 단은 31일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사제단의 활동은 결코 방북목적에 어긋나지 않은 사목 활동 중심이었으며, 부득이한 판문점 8·15 행사 참여조차도 방북목적의 실현을 위한 과 정이었다"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