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판문점 8·15 통일대축전 참석 경위 북한 당국은 애초에 우리 사제단 초청을 8·15대축전 참가와 연계시키려는 의도를 분명히 가지고 있었음을 평양에 가서 확인할 수 있었다.
정치권·시민사회계 열띤 논쟁 50년만의 정권교체로 등장한 김대중 정권은 해묵은 과거청산 문제의 매듭을 제 대로 풀 수 있을까?
국보법 구속자가 2/3 지난 8월 28일 현재 시국·공안사건에 의해 구속중인 양심수는 모두 4백2명 인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울산 사건' 피의사실 불법 공표 극우언론의 횡포가 또 한번 물의를 빚고 있다.
열사범추위, 올 가을 정기국회 상정예정 [민족민주열사 명예회복과 의문의 죽음 진상규명을 위한 범국민추진위원회 (상임공동대표 이창복 등, 열사범추위)는 1일 오후 5시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98년도 제2차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98년 8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 8월 24일 (월)
▶ 9월 2일 (수) ·문은주(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1부, 선고 ·조은호(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3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2부, 속행
98년 1월부터 6월까지 국내 인권상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인권하루 소식 합본 10호가 나왔습니다. 구입문의: 741-5363 1998년 8월 28일 금요일 제1197호 본호속의 얼굴들은 "난 아직 갇혀있소!"라고 말한다.
수해복구활동 중에도 잡혀가 8·15이후 학생운동권에 대한 김대중정부의 탄압이 거세다.
목요집회, 부산·울산 구속자 자녀의 호소 "8·15 때 다 나온 거 아닙니까? 아직도 남아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27일 오후 탑골공원 앞을 지나는 사람들은 이렇게 물었다. 그러나 공원앞 에 전시된 사진 속의 얼굴들은 "난 아직 갇혀있소!"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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