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제 : 냉전체제하 양민학사의 실상 -대만 50년대의 백색테러- 임서양 (대만대표단 단장) 국공내전에서 패배해 대북으로 천도한 국민당 정부는 49년 5월 21일 군사 계엄령(87년까지 지속)을 발포했다.
재야, 양심수 정책 전환 촉구 정부의 양심수관련 정책에 실망한 재야·시민단체 대표들이 정부의 정책변 화와 양심수 석방을 위한 공동대책위를 구성했다.
남가좌동 재개발 현장에서도 폭력철거 강제철거 때마다 끊이지 않고 이름이 등장하는 철거용역업체 적준(현 다원 건설)이 지난 5월 서대문구 남가좌동 제7구역 재개발 현장에도 강제철거에 동원됐던 사실이 드러났다.
2주제: 냉전체제 폭력과 동아시아 여성 -제국주의와 성폭력 (후지메 유키, 대판외국어대 교수) 미군에 의한 일본여성 강간 사건은 점령 직후부터 빈발한다. 점령 1개월 동안 전국에서 강간당한 여성은 최소 3천5백명을 넘고 있다.
재벌퇴진 및 고용·실업대책 촉구 26일 오후 12시 서울역 광장에선 '경제파탄의 주범 재벌총수 퇴진과 실효 성있는 고용·실업대책 등을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 발대식'이 개최됐 다.
9명 정원에 19명 수용, 환자는 '고통' 호소 교도당국이 지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포화상태의 구치소에 그대로 방치 해, 비인도적 처우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청소년 인권 다룬 고딩영화제 청소년 스스로 제작하고, 청소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다룬 고딩영화제가 지난 14일부터 예술극장 활인기획에서 진행됐다.
1주제: 동아시아 냉전과 민중 '21세기 동아시아 평화와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가 지난 21일부 터 24일 제주에서 진행됐다.
8월 17일 (월) 광주 인권지기 등“5·18 헌정파괴범과 정치권 뇌물수수자들은 조건 없이 사면하면서, 준법서약을 빌미로 양심수 455명 중 361명을 가두는 현 정부" 규탄 성명 발표/장기수 금재성 씨 운명
청년진보당, 재발방지 사과문 받아 불법 사찰중인 것으로 보이던 경찰이 붙잡혀 그동안 암암리에 정치사찰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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