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회 "산재추방운동 10년 평가와 전망" : 한마당 "산재노동자와 함께 하는 한마당" ·때: 7월 2일 (목) 오후 3시 ·곳: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주최: 산재노동자 문송면 10주기 기념사업조직위원회
진보네트워크센터 추진위 발족 진보적 사회운동의 공동네트워크가 그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적규정 좌시않겠다" 최근 진보민중청년연합(진보민청) 중앙간부 6명이 구속된 것을 비롯 해 올 들어 관악노동청년회, 안양민주화운동청년연합 등 진보적 청년 단체에 대한 이적 규정이 잇따르자, 이에 대한 조직적인 대응 움직임 이 일고 있다.
"이적규정 좌시않겠다" 최근 진보민중청년연합(진보민청) 중앙간부 6명이 구속된 것을 비롯해 올 들어 관악노동청년회, 안양민주화운동청년연합 등 진보적 청년단체에 대한 이적 규정이 잇따르자, 이에 대한 조직적인 대응 움직임이 일고 있다.
여연, 유엔에 민간보고서 제출 한국 여성들의 인권 문제가 유엔에서 논의된다.
30일자 '연행된 유가족' 기사에서, "김민정 씨는 경찰로부터 정신적 인 성적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는 내용을 "일체의 진술을 거부하 는 과정에서 협박을 받았다"는 주장으로 바로잡습니다.
불심검문에 관한 행동요령을 사례별로 정리하고 연행, 구속시 대처 요령 등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한 소책자입니다. ·가격 : 2000원 / 문의 : 이주영, 이영태 (741-5363)
불심검문에 관한 행동요령을 사례별로 정리하고 연행, 구속시 대처요령 등 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한 소책자입니다. 가격 : 2000원 / 문의 : 이주영, 이영태 (741-5363)
지난 26일 의문사 진상규명을 요청하다 연행된 유가족들이 27일 오후 4시 경 벌금형을 받고 풀려났다. 경찰청 항의방문 도중 집시법 위반으로 연행됐던 유가족들은 묵비권을 행 사하며 경찰조사를 거부하다 27일 즉결심판에 회부돼 3만원의 벌금형을 선 고받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