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사랑방, 7일 워크샵 계획 공권력의 불법 불심검문에 대한 거부운동이 준비되고 있다.
각대학 4·3 기념 상영 제주 4·3 기록영화 에 대한 당국의 과민반응이 재연되고 있 다. 전국 각 대학들은 4·3 50주년을 맞아 학교별로 의 상영을 계획 또는 진행했으나, 경찰과 대학당국이 이를 막기 위해 각종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모 공고, '교사폭력' 물의 교사가 학생의 머리가 길다는 이유로 라이터불로 머리카락을 태우는 일이 발생해 학생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국제연대행동네트워크, PGA보고대회 가져 지난 2월 스위스 제네바에서는 '자본의 세계화 반대'를 기치로 내건 '지 구적 민중행동(PGA)' 1차 국제회의가 열린 바 있다.
아시아주거권연합 등 공동성명 「아시아주거권연합 한국 강제철거감시단」(강제철거감시단)과 경실련 등 10개 사회단체는 3일 도원동 폭력사건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강제철거 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서준식씨에 대한 국제 관심 지속 서준식 씨 사건에 관심과 지원을 보여온 외국 인권단체 중의 하나인 '대 만인권촉진회(Taiwan Association For Human Rights)'가 서 씨의 보석 금에 보태달라며 성금 3백달러를 지난 3월 28일 보내왔다.
안기부 개혁 방향 토론회 민변, 민교협, 경실련 공동주최로 2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 린 "국가안전기획부의 개혁방향"에 대한 긴급토론회는 북풍공작 사건을 계기로 촉발된 안기부 개혁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확인할 수 있는 자 리였다.
도원동 폭행 피해자 이범휘 씨 증언 지난 3월 30일 도원동 재개발현장에서 중상을 입고 중앙대부속 용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이범휘(61) 씨는 2일 "골리앗 진입을 시도 하다 용역깡패들에게 붙잡혔으며, 15-6명의 용역깡패들에게 세 차례에 걸 쳐 집단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외국인노동자 위한 목요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와 인권위원회가 주최한 '귀환희망 외국인노동 자 벌금폐지를 위한 목요기도회' 가 2일 오전 11시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 서 외국인 노동자 70여 명을 포함해 1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언론통제와 자율이 보도수준에 미치는 영향력 탐구』 48년 4월 3일부터 93년 5월까지 언론이 제주 4·3을 어떻게 보도하고 있 는지 역사적인 변천과정을 보여주는 논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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