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안기부개혁 토론회 북풍사건을 진정한 안기부 개혁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사회각계의 의견 이 모였다.
벼랑에 몰린 노동자들, 총력투쟁 결의 96-97년 노동법 개악에 저항하며 총파업투쟁을 전개했던 노동자들이 다시 거리로 나서기 시작했다.
지난해 노동법 총파업 유죄선고 지난해 초 노동법·안기부법 날치기 통과에 맞서 총파업을 주도했던 노동 자들에 대해 처음으로 유죄판결이 내려졌다.
세계인권선언 제정 50주년을 맞는 올해 정보기본권의 보장을 위한 논의가 한창이다. 이와 관련 미국의 밥 겔먼 씨는 '사이버 스페이스 인권선언'의 초안을 제시했는데, 그 주요내용을 소개한다.
'정보통제' 위해 팩스·인터넷 사용 불허 신속한 정보와 통신이 생명이라 할 수 있는 대학신문사에 대해 컴퓨터통 신이나 인터넷, 심지어 팩시밀리마저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학교가 있다.
감옥에도 인간이 살 수 있어야 한다 지난 2월호 월간 은 한 출소자의 수기를 통해 낙후된 감옥의 실태를 고발했다. 그 수기의 주인공은 '남한조선노동당 사건'으로 구속되었다가 지난해 10월 24일 5년간의 형기를 마치고 만기 출소한 손민영(37) 씨다.
국제연대행동네트워크
통신연대 검열팀, 사이버권리팀으로 개편 세계인권선언제정 50주년을 맞아 사이버공간에서의 인권보장을 위한 움직 임이 국내외에서 일어나고 있다.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규탄 및 노동기본권 사수를 위한 연대집회 ·때: 3월 26일 (목) 오후 1시-2시 ·곳: 미도파 백화점 앞 ·주최: 국제연대 행동네크워크
김형찬 대책위, 내곡동 안기부청사 앞 집회 과거 수많은 인권유린행위로 국민적 지탄을 받고있는 안기부에 대해 개혁 의 목소리가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