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도적 범죄 처벌·개인 제소 가능 2차 세계대전 이후 평화와 인권보장을 위한 국제사회의 주요과제 가 운데 하나였던 국제형사재판소(ICC)가 마침내 창설을 눈앞에 두게 됐다.
□ 도원동 살인철거 진상규명과 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민중연대투 쟁대회 ·때: 4월 12일(일) 오후 1시 ·곳: 서울역광장 ·주최: 도원동 진상규명대책위
외국인노동자 피해 접수센터 개설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외노협, 회장 박천응 목사)는 9일 기자회견 을 갖고 "국내 외국인노동자 인권피해에 대한 구제방안을 마련키 위 해 「귀환 희망 외국인노동자 미해결 문제 접수센터」를 개설한다" 고 밝혔다.
사회단체, 한총련 비주류대학 성명 잇따라 검찰의 '한총련 대의원대회 원천봉쇄 및 참가자 전원구속 방침'과 관련, 한총련 비주류 대학과 사회단체들의 비판성명이 잇따르고 있 다.
민가협 목요집회 9일 오후 2시 탑골공원 앞에서 제224차 민가협 목요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서는 특히 안기부에 의한 과거 인권유린 행위가 집중적 으로 폭로되었고, 안기부 개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남한조선노동당사건 양홍관 씨 폭로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주요과제로 떠오르는 '안기부 개혁' 문제 가 운데 과거 인권유린 행위에 대한 진실규명과 사죄, 책임자 처벌의 문제는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할 과제로 지적된다.
검찰이 오는 10일-12일 영남대에서 열리는 한총련 6기 대의원대회 를 원천봉쇄하고 참석자 전원을 구속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과 관 련, 연세대학교 총학생회는 8일 "검찰 방침은 정치·사상·양심의 자유와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등 인간의 기본권을 제약하 는 행위"라
헌재 앞 규탄집회 최근 헌법재판소의 '노동조합법 제46조 3항에 명시되어있는 단체협 약 위반에 대해 형사처벌이 가능하다는 조항이 위헌'이라는 결정과 관련, 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은 8일 낮 12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규 탄집회를 가졌다.
명예훼손 혐의, 벌금 3백만원 선고 지난해 월간지를 통해 (주)한국타이어의 인권유린 실태를 고발 했던 대전 국도일보 김동진 기자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유엔인권위서, "국내 민간단체 주장 못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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