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직(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변호사) 언젠가 아이들에게 김민기가 만든 「백구」를 들려준 적이 있다. 그 노래는 어른 양희은이 아닌, 어린 이지윤이 7분 5초에 걸쳐 느리게 부른 것이었다. 의자에 기대어 듣고 있던 광민이의 눈에 눈물이 맺혔 다.
인천지법 영장실질심사서 구속영장 기각 지난 9일 경찰에 연행된 김동원 감독(푸른영상 대표, 인권영화제 집 행위원)이 구속영장실질심사를 거쳐 12일 석방됐다
정리해고제 도입방침 철회 않을 시 강력투쟁 전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직무대행 배석범, 민주노총)은 12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정리해고제 도입방침 즉각 철회와 재벌체제 개혁, 경제주권 수호'를 위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1월 제주 4.3 다큐멘터리 상영과 관련 국가보안 법 등으로 구속된 서준식 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성명 발표가 계속되고 있다.
5일(월) 비전향 장기수 신인영(70·31년째 복역, 대전교도소) 씨 골수암 판정을 받은 상태에서 투병중/프랑스, 독일에 이어 최근 민간인 4백여명을 학살한 알제리 테러범죄를 개탄하고, 알제리 정부에 국민의 권리보호 촉구
▶ 13일(화) 민경우, 이천재, 이종린, 나창순(국보법)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권오혁(국보법, 한총련) 오후2시 합의23부 319호 속행 김민수(특공치상, 한총련) 오전10시 합의3부 303호 신건 유병서(국보법) 오전10시 합의3부 303호 신건 양응모(국보법) 오후2시 합의3부 303호 신건
지난 9일 '서준식 사건, 국제 관심 지속' 기사 가운데 "독일 외무부 장관 킹켈 씨는…"을 "독일 외무부에서…"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서준식 씨의 재판 참석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 역시 킹켈 장관이 직접 참석하는 것은 아님을 다시 확인합니다.
9일 광주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던 박지동 광주대 교수의 1차공판이 연 기됐다. 이는 재판부가 합의부에서 단독부로 바뀐 데 따른 것이며, 아 직 재판일자는 결정되지 않았다.
죽은 아들의 자리에 늦깎이 투사로 선 아버지 고문으로 죽은 사랑하는 아들을 떠나 보내고 속으로 그 아픔을 삭여 야 했던 아버지가 10년의 세월을 돌아보면 정리한 회고록이 나왔다.
참여연대 연희동 시위 9일 참여연대 「맑은사회만들기 운동본부」는 연희동 전두환 씨 자택 부근에서 집회를 갖고 "전두환·노태우 씨의 부정재산을 환수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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