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신인영 씨 골수암 투병 교도소에서 암과 투병하며 혹독한 겨울나기를 하고 있는 재소자가 있 다. 대전교도소에서 수감중인 신인영(70세, 31년째 복역) 씨는 현재 골수암 판정을 받은 상태에도 불구하고 0.75평의 독방에서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
관련 수사 제2회 인권영화제 집행위원이며 「서준식 무죄석방 공대위」 집행위 원장인 김동원 감독(푸른영상 대표)이 9일 경찰에 연행됐다.
9일 광주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던 박지동 광주대 교수의 1차공판이 연 기됐다. 이는 재판부가 합의부에서 단독부로 바뀐 데 따른 것이며, 아 직 재판일자는 결정되지 않았다.
서울 지역 1백명 재소자에 온정 감옥에서 고통스럽게 겨울을 보내고 있는 재소자들을 후원하기 위한 모금운동이 기독교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독일 정부 "재판참관 고려중" 독일정부 관계자가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대표)씨에 대한 재판을 참관하는 문제에 대해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법총파업 관련, 조합원 부당해고 대전성모병원 노동조합(위원장 이대연)이 7일부터 명동성당에서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
체불임금 못받고, 해고때도 영순위 이른바 'IMF시대'로 들어선 이 겨울, 외국인노동자들은 어느때보다도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다. 도산한 회사로부터 체불임금을 받지 못하는 숫자가 늘어나고, 해고때는 1순위로 '선정되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나우누리 '강용주 인권방' 국내 최연소 장기수 강용주(36). 85년 전두환 정권 아래서 이른바 '구미유학생 간첩단 사건'으로 구 속돼 13년째 수감중인 강 씨의 석방을 위해 작은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다.
김 당선자, 사회보장 시책 후퇴 경향 저성장·고실업의 시대에 맞게 사회보장제도를 전반적으로 개혁해야한 다는 목소리가 높다. 참여연대는 7일 성명을 발표해 "범국민적인 사회보장개혁위원회를 구 성하자"고 제안하고 나섰다.
경제위기 고통, 노동자 일방 부담 정리해고는 사실상 시작되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