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 이적성" 운운 압수영장 발부 제2회 인권영화제 지방상영의 첫 테이프를 끊은 인천에서도 당국의 탄 압을 뚫고 영화제가 개막됐다.
삼미특수강 238일 상경투쟁 마무리 고용승계 보장을 위해 3월말부터 상경투쟁을 벌여온 삼미특수강 노동 자들이 지난 9월 17일자로 2백38일간의 긴 투쟁을 마치고, 또다시 지 난 16일부터 목숨을 건 집단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 지구촌 좋은 이웃되기 10차 포럼 -버마의 정치·사회와 인권 실태 ·때: 24일(금) 오후 7시 곳: 참여연대 회원모임방(참가비 2천원) ·주최: 참여연대 국제인권센터(문의: 김은영 723-4255)
요시마쯔 목사등 강제출국 제2회 일한공동심포지움에 참석차 20일 방한한 요시마쯔 시게루(64· 일한공동심포지움 대표단 단장) 목사와 발제를 맡은 기타가와 히로가 즈(44·월간 편집인) 씨가 입국직후 김포공항에서 강제 출국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국의 신속한 수사와 검거 촉구 제2의 김동식 사건인가? 22일 민주주의민족통일울산연합 집행위원장 정대연(36) 씨는 전국연합 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어제 자신을 북에서 온 간첩이라고 주장 한 사람이 자신을 찾아왔었다"고 밝혔다.
적준용역 사장등 구속 촉구 지난 9월30일 성동구 행당1동 행당 1-2 재개발지구에서 발생한 철거 성폭력 사건에 대한 항의가 계속되고 있다. '주거권실현을 위한 국민 연합 성동 동대문지부 행당 1-2지구 세입자대책위'는 20일 항의집회 를 가진데 이어 22, 23일 연달아 집회를 가진다.
경찰관 단순과실만 인정 '경찰에 의한 폭행치사'로 결론이 난 민병일 씨 사망사건과 관련, 국 가가 유족들에게 7천여 만원의 손해배상액을 지급해야한다는 판결이 내려졌다.
범민련, 북한동포돕기 '간첩지원' 혐의 21일 서초동 서울지방법원 311호 법정에서는 안기부의 놀라운 감청 사실이 확인됐다.
범민련 부의장 겸 전국노점상연합회 상임고문인 노수희 씨가 안기부에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주의민족통일서울연합은 "노 씨가 지난 15일 원주에서 안기부 수사관들에 의해 연행됐으며, 17일 노 씨 집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연행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교사 자율성 보장과 교원노조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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