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릴 발가벗겨 거리로 내모는가!" 지난 9월 30일 오전 8시50분경 성동구 행당 1-2 재개발 지역 내에서 벌어진 강제철거는 일반인들의 상식수준을 넘어섰다.
7일 오후 택시완전월급제 시행을 요구하며 분신, 3도 화상을 입은 민 주택시연맹 광주지역본부 송광교통노조 최도근(47) 위원장의 회복여부 는 오늘이 지나서야 판가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역본부 대책위와 서울본부는 8일 오후 전남대 병원과 여의도에서 집회를 가졌 다.
제2회 인권영화제 상영과 관련해 홍익대학교측으로부터 '현주건물침 입혐의'로 고소를 당한 서준식(50·인권운동사랑방대표) 집행위원장이 8일 마포경찰서로 출두해 7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한편 이번 사건 담당으로는 공안검사가 배당된 것으로 알려졌다.
성동구치소, "외부진료는 본인부담" 재소자 치료비 부담은 과연 누구의 몫인가. 시국사범을 비롯한 일반 재소자들의 외래치료비는 거의 대부분 자비부담이었다. 그런데 96년 3월 전두환 전 대통령의 경우 병원치료비 전액을 국가가 부담했다.
재소자 수감시설 개선절실 지병을 앓고 있는 한총련 소속 여대생이 교도소에서 겨울을 나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다.
(97년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7일(화) 김광수(한총련, 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2시, 311호, 합의21부, 속 행 민경우(국보법 간첩 등) 오후 2시, 311호, 합의21부, 속행 나창순(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2시, 311호, 합의21부, 속행 이용석(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303호, 합의3부(항소심), 신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