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있는 북한으로 보내달라" 출소 비전향 장기수 함세환(66) 씨가 최근 보안관찰법 위반으로 불구 속기소되었다. 기소이유는 함 씨가 각종 집회 등에서 자신의 북한송환 을 호소하고 다닌 것과 함께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했으며, 출소장기 수와의 만남을 계속했다는 것이다.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상임의장 박정기, 유가협)와 전국민족민주열 사·희생자 추모단체연대회의(상임의장 이창복, 추모단체연대회의)는 14일 종로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열사·희생자들에 대한 명예회복 을 대선공약화할 것을 촉구했다.
외부제재 30.4% 경험 PC통신 공간에서 '검열'이 가져오는 위축효과는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 다.
"진상규명·특진제등 폐지" 경찰의 검거과정에서 지난 9월16일 숨진 김준배(27·한총련 투쟁국장) 유가족 측은 13일 청와대와 국무총리, 대검찰청,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앞으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보냈다.
박순덕열사비대위등의 주최로 지난 11일 오후 1시 서울역광장에서 '철 거민 고 박순덕·학생 김준배 열사 폭력살인 규탄대회'가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6일(월) 전국 과학고 2학년 학부모대표 20여 명, 전국 15개 과학고에서 모아온 자퇴서 1천여장 학교별로 제출키로/병무청, 98년중 선거직 및 고위공직 자의 병역사항을 의무적으로 공개하고 공익근무요원의 복무분야를 사 회복지시설 등으로 확대하도록 법제화 방안추진중/국민승리21 회
14일(화) 이선정/김량남(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311호, 합의21부, 선 고 이일(한총련, 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311호, 합의21부, 선고 정영훈(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2시, 311호, 합의21부, 속행 박관조(한총련, 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2시, 311호,
때:10월 17(금)-19일(일) 곳:명동 향린교회(명동성당 맞은 편 골목위치) 날짜 대예배실 향우실 17일(금) 2:00 명성, 그 6일의 기록 3:30 새의 노래 6:00 브라질 애비뉴 7:30 양도살자
전국노동자문화제 12일 열려 87년 노동자대투쟁 10주년 기념 전국노동자문화제가 12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보라매공원에서 열린다.
천주교인권위원회는 11, 12일 인천 가정동 기도의 집에서 올해 정기총 회를 갖는다. 주요안건으로는 96, 97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와 97, 98 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수립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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