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7월 8일(화) 오후6시10분 곳: 명동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 주최: 천주교 인권위원회(777-0643)
▶7월 8일(화) 정희선(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선고 ▶7월 9일(수) 강덕영(국보법) 오전 10시 3단독 317호 선고 ▶7월 10일(목) 최성봉(국보법) 오후 2시 3단독 317호 신건 염오순(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10시 319호 선고
김동한(법과 인권연구소장, 광주여대교수) 악법이란 무엇인가라는 원초적 질문이 아직도 무게있게 마음에 다가오 는 시대를 우리는 참으로 어이없게 살아가고 있다.
경찰 "술 취해 2층에서 뛰어내렸다" 경찰서 구내에서 사망한 한 시민의 죽음을 두고 유족과 경찰측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경남 마산동부경찰서에서 사망한 임창용(27·회사원) 씨 의 죽음은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사건으로부터 발단되었다.
민족자주평화통일 중앙회의 의장 나창순(범민련 성원) 씨가 3일 안기 부로 연행되었다. 연행이유는 4일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으며, 7일 김 병주 변호사의 접견을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5일 국회 공청회…'사회운동 인권연대기구' 논의 노동인권을 무참히 유린해온 악덕사업장의 실태를 고발하면서, 그 대 책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되었다.
96년도 북한인권 상황을 보고한 『97북한인권백서』가 나왔다. 이 책 에서는 남북관계에서 제기되는 주요 인권사안으로 △정치범 수용소내 인권침해 실태 △남북억류자 실태 △북송교포 인권침해 실태 △북한이 탈주민의 인권침해 실태를 보고하였다.
무혐의 불구 … '기부금품모집법 위반' 운운
공포를 누르고, 고소해 본다한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제6별관이었다. 이 건물은 지하 3층까지만 존재하고 지상구조는 없어 건물의 존재 자체를 알 수 없게 돼 있으며 본관 지하와 긴 통로로 연결돼 있다.
'대학생 환경현장활동대', 환경파괴 현장 방문 대학교 방학과 함께 농활(농촌활동)의 계절이 돌아왔다. 올해 농활 가운데는 특히 환경파괴로 고통받는 현장을 찾아가는 '대학생 환경현 장활동대'의 발길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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