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7월 10일(목) 낮 12시 ·곳: 일본대사관 앞 ·주최: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대법원 노동사건 판례 경향 분석 및 주요 판례 평석-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는 96년 대법원에서 선고된 노동판결 중 1백34건의 판결성향을 분석한 『1996 노동판례 비평』을 발간했다.
국민투표로 국민의 공감대 확인절차 밟아야 "전자주민카드 사업의 가장 큰 문제점의 하나는 국회와 의회 그리고 국민을 무시한 채 정부가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 다." 야당 국회의원 비서관의 말이다.
안기부 미란다원칙 무시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장 김진성(32) 씨 가 8일 새벽 안기부 직원과 인근 파출소 직원들에 의해 불법연행되었 다. 김 씨는 현재 내곡동에서 조사를 받고 있으며 당일 오후 가족들이 면회를 갖으나 거부되었다.
민철노련 공대위 파업지지
한국타이어 취업규칙… 노동기본권 금지 노동자들에 대한 청부테러와 성폭행, 부당해고와 징계 등으로 물의를 빚어 온 한국타이어(대표이사 홍건희, 한타)는 회사취업규칙을 통해서 도 반인권적 통제와 억압을 실시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6월30일(월) 전국병원노동조합연맹, 8월 4일까지 병원노련 산하 대학병원등 20개 노조 일시에 각 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키로/ 안기부, 북한동포돕기 성금 1만5천달러를 일본 총련을 통해 북한에 보내려한 혐의로 범민련 남쪽본부 사무처장 민경우 씨·의장 직무대행 이종린·이천재
때: 7월 8일(화) 오후6시10분 곳: 명동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 주최: 천주교 인권위원회(777-0643)
▶7월 8일(화) 정희선(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선고 ▶7월 9일(수) 강덕영(국보법) 오전 10시 3단독 317호 선고 ▶7월 10일(목) 최성봉(국보법) 오후 2시 3단독 317호 신건 염오순(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10시 319호 선고
김동한(법과 인권연구소장, 광주여대교수) 악법이란 무엇인가라는 원초적 질문이 아직도 무게있게 마음에 다가오 는 시대를 우리는 참으로 어이없게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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