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과 무관"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이종린(의장 권한대행) 씨와 이 천재(부의장) 씨가 북한동포돕기 성금과 관련해 6월 30일 오후 국가보 안법 위반(회합·통신등) 혐의로 연행되었다.
곽노현 교수(방송대, 법학) 지난 4월 17일자 대법원 판결이 내려지기 무섭게 신한국당의 대선예비 주자들이 앞장서서 제기해온 전, 노씨등에 대한 사면요구가 바야흐로 청와대에 의해 본격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한다.
23일(월) 독립영화제 '인디포럼 97' 사전심의 문제로 무산/서울지하철공사 노조, 중앙노동위원회 노동쟁의 조정신청/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 정 부차원에서 1백만t 이상 지원하지 않을 경우 북한동포 수백만명이 아 사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인천지검 공안부(신병
7월1일(화) 유규하(국보법) 오전10시 8단독 522호 신건 노지연(건조물침입등, 한총련 사건) 오전11시 합의23부 319호 속행 유혜정(국보법 찬양·고무등, 한총련 사건) 오후2시 합의23부 319호 신 건 박기서(살인등) 오후4시 합의3부 303호 정지아(국보법)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선
전국연합등, 정부의 대북지원 촉구 지난 27일 오후 북녘동포돕기 운동과 관련, 전국연합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인데 대해 정부의 태도를 비판하며 "즉각 정부차원의 대 북식량지원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때 : 6월 30일(월) 오후7시 곳 :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3층 대강당 주최 : 천주교 인권위(02-777-0643) 후원 : 가톨릭신문사, 평화방송, 평화신문 발제 : 「정보사회의 인간문제」-박문수(우리신학연구소 연구원) 「주민카드의 올바른 이해」-김돈기(내무부 주민과 과장)
"국방부 멋대로냐?" 국방부는 26일 정호용(5·18 당시 특전사령관), 최세창(특전사 1여단 장) 씨를 제외한 5·18 관련자들의 서훈을 박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 다. 그러나, 이번 국방부의 발표는 관련 법규도 무시한 자의적 조치로 서 각계의 비난을 불러오고 있다.
"역사적 재평가, 과거청산" 촉구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권력의 횡포에 맞서 정의가 언젠가는 이기고야 말리라는 '권선징악' 사상이 때로 '펜은 칼 보다 강하다'라는 말로 표현되곤 한다. 펜이 강하냐 칼이 강하냐는 논쟁은 현대사회에서 별로 의미가 없다.
국가안보 아닌 정권안보를 위해 "국가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안기부가 이 지경이 돼야 합니까" 93년 12월 국회 정치특위 회의를 막 열려는 순간 조만후 안기부장 법률특별보좌관 여야 타협안에 불만을 품고 터트렸다. 특히 그가 불만 을 보인 부분은 직권남용죄 신설조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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