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등 타살 주장 군부대내 상관의 구타를 견디지 못해 2번씩 탈영을 한 바있는 이승호 (22·이경, 전남전문대 1학년) 씨가 지난 20일 아침 6시40분 독립문 역 부근 아파트 공사장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권력의 횡포에 맞서 정의가 언젠가는 이기고야 말리라는 '권선징악' 사상이 때로 '펜은 칼 보다 강하다'라는 말로 표현되곤 한다. 펜이 강하냐 칼이 강하냐는 논쟁은 현대사회에서 별로 의미가 없다.
공안보도 극치…배경은 외면 한총련 비주류로서 이른바 PD(민중민주) 계열로 분류되는 고려대 총 학생회(총학생회장 지현찬)가 최근 언론의 '한총련' 관련 보도를 비판 하고 나섰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범민련) 사무처장 민경우(33) 씨가 지난 20일 안기부로 연행되었다. 민 씨는 국가보안법상 회합·통신 혐의를 적용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기부 수사관들은 21일 범민련 사무실을 수색하고 컴퓨터, 팩 시밀리 및 각종 문서 등을 압수해갔다.
국보법 위반혐의 10일 새벽 3시 45분경 부산대 총학생회실에 사복경찰 및 백골단 1백여 명 들어와 백태현(부산대 총학생회장, 93학번) 등 3명을 국가보안법 위 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같은날 새벽 5시경 정명환(법대 학생회장· 94) 씨등 8명이 자택에서 연행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전국 민족민주열사·희생자 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에서는 민족민주열 사·희생자 기념실을 판매하고 있다. 이 기념실은 노동열사 68명, 학생 열사 72명, 재야열사 56명을 각각 전지 한장에 담았다. 수익금은 민족 민주열사·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사업에 쓰여진다. 문의: 742-3180
동티모르에서 여전히 자행되고 있는 군인들의 강간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한국여성단체연합] 주최 21세기 여성평화 심 포지움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동티모르 여성독립운동가 이네스 알메이 다(35) 씨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네스 씨는 22일 광주를 방문하기도 했 다.
16일(월) 대검 강력부(원정일 검사장), 지난 1-3월 강간사건이 2천1백58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12.7% 증가하는 등 갈수록 피해자 늘어남에 따라 이들 에게 정부가 보상할 수 있도록 범죄피해자 구조법 개정추진키로/정신 대연구회등, 일본군 위안부 출신 훈(73)할머니가 캄보디아
6월24일(화) 정희선(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신건 권영길(제3자 개입금지, 민주노총 위원장) 오후2시 3단독 317호 속행 박수정(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2시 합의23부 319호 속행 이남영(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합의2부 421호 선고 권노갑(공문서위조등
중·고생 850명 설문조사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김귀식) 신문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 8백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36%만이 '통일이 꼭 이뤄져야 한다'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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