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인권하루소식] 남총련, “치사사건 책임지겠다”

[인권하루소식] 남총련, “치사사건 책임지겠다”

이 씨 프락치활동 전모 밝혀 이종권 씨 사망사건과 관련해 17일 남총련 간부 이승철 씨 등 2명 이 자수한 데 이어, 18일 남총련은 기자회견을 통해 "모든 것을 떠 나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인권하루소식] 동성애자들, 일본대사관 앞 시위

[인권하루소식] 동성애자들, 일본대사관 앞 시위

동성애자들, 일본대사관 앞 시위 18일 오후 2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동성애자들의 시위가 벌어졌다. 이 날 시위는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동성애자 차별을 규탄하고, 국 내 동성애자들의 인권보장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었다.

[인권하루소식] 평택노점상 생명 위독, 철거과정에서 중화상

[인권하루소식] 평택노점상 생명 위독, 철거과정에서 중화상

17일 밤 9시경 평택시 비전동에서 포장마차 노점상인들과 평택시청 노점상단속반원들과의 마찰과정에서 양승진(43·노점상) 씨가 전신 에 3도 화상을 입고 천안 단대병원으로 옮겼다. 양 씨는 상반신에 3도 화상을 입었고 폐와 식도로 화기가 번져 생명이 위독한 상태 다.

[인권하루소식] 인권현장을 뛰는 사람들 9 – 김학철씨

[인권하루소식] 인권현장을 뛰는 사람들 9 – 김학철씨

출근투쟁 10년, 현장 노동자의 삶을 그리며 10년을 복직투쟁의 한 길에서 김학철(전국추모단체연대회의 기획국장)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렇지만 87년 4월 21일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기만 합니다.

[인권하루소식] 국제앰네스티, 96년 인권보고서 발표

[인권하루소식] 국제앰네스티, 96년 인권보고서 발표

악법도 여전, 양심수도 여전 국제앰네스티는 18일 발표한 '97연례보고서를 통해 "한국정부는 양심 수를 석방하고 국제기준에 맞도록 국가보안법과 노동법을 개정하라"고 촉구했다.

[인권하루소식] 기획: 안기부와 인권 – 중앙정보부의 탄생

[인권하루소식] 기획: 안기부와 인권 – 중앙정보부의 탄생

국민을 가상 '적'으로 삼고 탄생한 중정 8월 개원을 앞둔 임시국회는 지난해 말 날치기 통과된 안기부법이 그대로 굳어지느냐 재개정되느냐는 갈림길에 서 있다. 정부·여당과 안기부는 정권의 안보와 안기부 조직의 이해관계 때문에 안기부법을 개악했다.

[인권하루소식] 경기여상 임시이사 파견

[인권하루소식] 경기여상 임시이사 파견

현 임원진 전원 승인 취소

[인권하루소식] 어물쩡 국회통과 우려, 전자주민증 코 앞에

[인권하루소식] 어물쩡 국회통과 우려, 전자주민증 코 앞에

전자주민카드 시대가 코 앞에 다가왔다. 엄청난 프라이버시 침해와 전자감시시대를 가져올 것이라는 각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신한국당은 지난 2일 당정회의를 통해 주민등록법 개정안(전자주민카드제도)을 오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 로 했다.

[인권하루소식] 인권협 우토로마을 서명작업

[인권하루소식] 인권협 우토로마을 서명작업

재일동포 전후배상문제 해결해야 한국인권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승훈 신부, 인권협)는 우토로 재일동포 주거권 확보를 위한 서명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인권시평 : 과거청산이 민주화의 지름길

[인권하루소식] 인권시평 : 과거청산이 민주화의 지름길

김동한(법과 인권연구소장, 광주여대 교수) 이른바 해방이후 지금까지 우리의 정치·사회사는 순간의 영광과 대부 분의 오욕으로 얼룩졌다. 이승만부터 보자. 독립운동사에서 그의 위치 와 업적은 조직의 우두머리여야 하고 우두머리가 안되면 그 조직을 파괴시킨 것이었다.

기사 5,07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