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간병 뒤 아내마저 입원…'사리돈 복용'이 유일한 처방 서울기독병원 501호 병실은 이제 새로운 환자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 다. 이황화탄소 중독증으로 9년 가까이 투병생활을 해왔던 조병수 씨 가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원진전문병원 설립 협상 결렬 원진레이온 직업병(이황화탄소 중독증)으로 9년간 투병해 오던 조병 수(62) 씨가 14일 서울 기독병원에서 사망했다. 조 씨는 원진 직업병 환자 가운데 24번째 사망자로 기록되었다.
이적표현물 소지·판매 혐의 15일 낮 12시경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 앞 사회과학 서점 3곳이 일제히 압수수색을 당했고, 김용문(장백서점 대표) 씨등 서점대표 3명 이 남영동 보안분실로 연행되었다.
산재를 당하고도 보상을 받지 못한 채 본국으로 돌아간 조선족 노동 자 15명의 재입국 및 치료비용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문의:외국인노동자피난처(담당:조명숙 간사, 02-859-0430)
지난 9, 10일 연행된 것으로 알려진 사회민주주의청년연맹(사민청) 김종상(의장 직무대행) 씨등 회원 6명이 14일 현재 홍제동 대공분실에 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당초 연행된 사람중 임영순 (3월 18일 연행된 김현일 씨 처) 씨는 11일 불구속으로 풀려났다.
전국 구속·수배·해고노동자 원상회복 지원대책위원회는 전해투 중앙 사무실 마련을 위한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다. 연락처 744-7437
"2백만 조선족 등 돌리려면 사형선고하라" -페스카마호 사건과 관련한 조선족 동포 사회의 분위기는 어떠한가 =동포들에게 물어보면, '한국놈'이라고 하지 '한국분'이라 하지 않는다. 각종 사기사건 등 한국인에 의한 인권침해 사실이 널리 알려진 차에 페스카마 사건이 터졌다.
부산 종교·사회단체도 구명운동 나서 페스카마호 선상반란 사건의 피고인들에게 전원 사형이 선고되고 나서, 2백만 중국 조선족 동포사회에서는 분노와 반한감정이 들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월7일(월) 대전충남연합, 고 유학성 5·18 내란종사자의 대전국립묘지 안장에 대한 비난 성명/정부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시행규칙 입법예 고/노동부, 3월까지 임금체불액 4백39개업체, 1천3백30억원에 이르러 /'5·18 완전해결과 정의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국민위원회
4월15일(화) 임미정(국보법) 오전10시 1단독, 519호 선고 유덕상(업무방해등, 한국통신) 오후2시 3단독 317호 속행 권영길(제3자 개입금지, 민노총) 오후2시 3단독, 317호 속행 4월16일(수) 구광희(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합의22부, 319호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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