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5일부터 12월10일은 세계성폭력추방주간이다. 세계 성폭력 추방의 날은 도미니카 공화국의 세 자매 파트리아, 미네 르바, 마리아가 독재에 항거하다 살해당한 것을 기념하여 81년 제정되 었다.
해고자복직문제를 놓고 LG그룹에 면담을 요청하던 전해투 해고노동 자 등 18명이 경찰에 연행된 뒤, 이틀만에 풀려났다.
(월)
극단 한강은 오는 12월 5일부터 29일까지 북촌창우 소극장에서 교육 개혁을 위한 기획으로, 학생들의 인권문제를 다룬 '교실이데아' 를 공 연한다. 어느 한 고등학교 창고에서 2학년 담임교사의 변사체가 발견되는 것 으로 이 공연은 시작된다.
□11월26일(화) 이철우, 국보법, 오후4시, 합의23부, 311호, 속행
경원대 김원섭 총장 25일 고발장 접수 경원대 김원섭 총장이 송광영 열사의 추모비 훼손과 관련하여 사건 의 책임자를 밝혀줄 것을 요구하는 고발장을 경찰에 접수시켰다.
올해로 창간 3주년을 맞는 이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이 수여하는 「제6회 민주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더욱 충실히 인권 현장의 소식을 알려 나가겠습니다.
「문익환목사 기념사업회」 늦봄 통일상운영위원회(위원장 한승헌) 는 늦봄 문익환 목사의 3주기 추모식을 맞아 제2회 늦봄 통일상 수상 자 추천을 받는다.
매주 금요일 정오 용산미군기지 제1정문 앞에서 열리는 '주한미군범 죄 근절을 위한 금요시위'가 22일 로 99번째를 맞았다. 이날 집회는 「주한미군범죄근절을 위한 운동본부」와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의 주관으로 열렸다.
유가협, "배후조정자 색출, 총장등 사퇴" 주장 송광영열사 추모비 탈취범으로 경찰에 긴급구속된최봉성 학생과장이 사건발생당시 국군 정보사령부 현역 소령의 신분으로 있으면서 범죄행 위에 가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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