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정책연구회 제14차 심포지엄 "김영삼정부의 후반기 정치과제" 일시 : 11월 28일 (목) 오후2시-5시 장소 : 프레스센타 기자회견장 19층 (☎ 584-8664) □ 여성관련 복지관의 발전방안에 대한 워크샵 일시 : 11월 29일 (금) 오후2시 장소 : 기독교교회연합회관 10층 소회의실
시국사범 이동주 씨, 실명위기 1년 가까이 눈의 통증을 호소해 오던 한 시국사범이 병세가 악화돼 실명의 위기를 맞고 있다.
위헌성 여부 헌재 소관일 뿐, 법 집행 정당 서울고법 제9민사부(재판장 김재진 판사)가 지난 12일 한백렬·이종 씨등 출소장기수 18명이 구 사회안전법에 의해 억울한 보안감호처분을 받았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항소를 기각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대표 최영도 변호사, 민변)은 검찰이 국 보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진관스님을 구속기간이 만료된 뒤에도 5일간 불법구금했다가 재구속한 사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명백한 진상규명 및 진관 스님에 대한 석방을 촉구했다.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공동대표 김중배등, 참여연대)는 26일 오전 10 시 서초동 변호사 회관에서 '올바른 교육자치제도의 개선 방향에 관한 긴급토론회'를 가졌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권영길,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2백 여 명은 26일 낮 12시 경총 앞에서 노동법 개악을 기도하는 재벌해체 촉구대회를 가졌다.
정부가 노동법 개정에서 교원의 단결권을 유보하기로 결정한 사실이 보도된 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정해숙, 전교조)은 27일부터 전 교조 본부 사무실에서 중앙집행위원들의 철야농성에 돌입하기로 했다.
올해로 창간 3주년을 맞은 이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이 수여하는 「제6회 민주언론상」 특별상을 26일 수상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더욱 충실히 인 권현장의 소식을 알려 나가겠습니다.
11월 26일자 기사 중 '늦봄 통일상' 추천 문의는 전화: 745-5872 전송: 745-5874.
□11월26일(화) 이철우, 국보법, 오후4시, 합의23부, 311호, 속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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