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먼저 보낸 아빠가… 이 편지는 지난 10일 노동자대회를 마치고 경남 진주 등지로 향하던 전세버스의 사고로 딸을 잃고 자신은 백여바늘을 꿰맨 채 투병중인 류 교사가 쓴 글입니다. 지면 관계상 중간에 생략하였습니다. 입원한 지 꼭 2주일이 되는 일요입니다.
경원대 송광영 열사 추모비 탈취사건에 국군 정보사 소령이 개입한 사실이 밝혀진 후 새정치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지난 27일 성명을 발표했다.
"OECD 관행과 ILO 규범에 못 미쳐"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이 한국의 노동법과 노사관계 관행과 관련, 복 수노조 금지·제3자 개입 금지·공무원과 교사 노조 금지 등의 개정을 촉구한 사실이 드러났다.
변협 주최 '안기부법' 토론회…안기부 불참 유감 최근 안기부법을 개정하려는 기도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대한 변호사협회는 28일 오후 2시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국가안전기획부 법 개정논의와 인권'이란 주제의 토론회를 마련했다.
1억∼2억명 어린이-매춘과 노동에 죽어간다 나는 팔릴 때/눈물 흘리지 않는/상점의 물건이 아니예요./나는 어린 아이예요./내가 팔린다면/내 생애 끝까지/눈물 흘려야 할/어린아이예 요./난 삶의 이유를/갖고 있다고요./그러니, 제발 나를/알아 주세요.
전국언론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이형모, 언노련)는 26일 제12차 대의원대회를 프레스센터에서 열고, "한총련 학생들을 비롯한 통일인사와 양심수들을 석방하고, 통일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지할 것" 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지가 하락 우려 부동산업자들의 방해 의혹 최근 국회에서 OECD 가입안이 통과되었지만,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 복지시설은 여전히 혐오시설일 뿐이다.
29일 구속결단식 갖기로 민주노총은 29일 오후 2시 여의도광장에서 '노동악법 철폐 및 개악 저지를 위한 전국단위노조대표자결의대회'를 열고, 1천명의 단위노조 위원장들이 노동법 개악시 구속을 각오하고 총파업투쟁에 돌입할 것을 결의하는 '구속서명 및 결단식'을 갖기로 했다.
□ 나라정책연구회 제14차 심포지엄 "김영삼정부의 후반기 정치과제" 일시 : 11월 28일 (목) 오후2시-5시 장소 : 프레스센타 기자회견장 19층 (☎ 584-8664) □ 여성관련 복지관의 발전방안에 대한 워크샵 일시 : 11월 29일 (금) 오후2시 장소 : 기독교교회연합회관 10층 소회의실
일부 지역 경찰 등 압력으로 허가 번복 지난 20일 안산에서 시작해 12월 22일 제주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 제1회 인권영화제 지방 순회일정이 출발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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