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국가인권위원회 들여다보기 전향장기수 북송차별, 예비판사 임용차별…진정요건 미달로 구제 못 받아
유가족 등, 거듭된 연행에도 투쟁 계속
근로보상금 인상·가출소 기준 완화 요구
주민번호 도용 피해 속출…민주노총, 경찰 상대 고발
의문사위, 대국민보고회…국가가 해야할 조치 51개항 권고
(2002년 10월 7일 ∼ 10월 14일)
시민들의 집단발병, 왜 방치하고 있는가. - 인권의 사각지역, 노동자 건강권에 대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 -
대전동부서, 천막 치면 경고장·성조기 사용에 출석요구
·, 방송불가…시민들 자체검열 강화 우려
의문사위, 전두환 전 대통령 1천만원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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