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교육희망] 「교육희망」에 인권감수성을 묻는다

[교육희망] 「교육희망」에 인권감수성을 묻는다

『교육희망』505호 5면에 실린 사진(“두 번 다시 판치기를 하지말자”는 종이카드를 들고 복도에서 무릎 꿇고 벌을 받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화가 났다. 시쳇말로 ‘뚜껑’이 날아갔다.

인권단체들, 청구성심병원 인권침해 진상조사 나서

인권단체들, 청구성심병원 인권침해 진상조사 나서

2003년에 이어 올해 3월, 노동자들이 또 다시 ‘우울증’을 이유로 산재판정을 받은 청구성심병원에 인권단체들이 진상조사를 나선다.

[교육희망] 인권, 교사부터 배우자

[교육희망] 인권, 교사부터 배우자

서울 영서중학교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이명남 교사는 29일 창립한 인권교육센터 ‘들’에 참여했다. 그간 전교조 남부지회에서 해왔던 인권교사모임 활동의 연장선이다.

[이슈P] ‘인권’, 믿고 맡겨 달라굽쇼?

[이슈P] ‘인권’, 믿고 맡겨 달라굽쇼?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숭례문이 불타고 난 뒤, 정치권에서는 개방 책임을 두고 정쟁이 한참이고 거기다 이명박 당선인의 국민성금 발언으로 국민민 정신을 아찔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명박 당선인과 한나라당, 앞에서는 문화재 소실의 안타까움을 얘기하고 있지만 정작 한반도 대운하로 170개에 달하는 문화재를 수몰시킬 계획을 발표하고 있으니 출범도 하기 전에 겉 다르고 속 다른 본색을 너무 드러내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얼마나 국민들 혼을 빼 놓으실지 여쭙고 싶습니다. 오늘 이슈피에서는 이명박 당선인과 대통령인수위의 또 다른 아찔한 시도를 살펴볼까합니다. 정부조직개편안에서 국가인권위를 대통령직속기구로 위상 변화한다고 했다가 철회한 일이 있었는데요, 이 안에 담긴 의미와 이명박 당선인의 인권 인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상보고 시작하겠습니다. ================================================================== 영상 1: 도입영상 ================================================================== ‘인권’, 믿고 맡겨 달라굽쇼? 하주영/ 오늘 함께 얘기 나눌 분은 인권운동사랑방 최은아 활동가입니다. 최은아/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많은 시청자들은 국가인권위원회를 정부기관 중의 하나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우선 얘기에 앞서서 국가인권위원회는 언제 설립된 기구고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지 먼저 알아봤으면 합니다. ① 국가인권위원회, 2001년 독립적인 국가기구로 설립 최은아/

[이명박정부와 진보] 인권의 좌표를 묻다

[이명박정부와 진보] 인권의 좌표를 묻다

이명박 정권이 말하는 인권은 맥락(context)은 파괴된 채 오직 문자(text)로만 존재할 것이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된다는 이야기다. 그에게 인권은 인간이기에 누리는 권리가 아니라, 사회 구성원마다의 “물적 좌표에 따라 바둑판처럼 짜일” 그 ‘무엇’일 뿐이다.

\”꼭 독립적인 국가인권위원회여야 한다\”

\”꼭 독립적인 국가인권위원회여야 한다\”

국가인권위원회의 대통령직속기구화를 반대하는 인권활동가들은 9일간의 농성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1일 진행했다.

인권위 대통령직속기구화 \”공안정국 창출 신호탄\”

인권위 대통령직속기구화 \”공안정국 창출 신호탄\”

국가인권위원회를 대통령 직속기구로 변경하겠다는 제17대대통령인수위원회(인수위)의 정부조직 개편안이 발표되자 인권사회단체에서 크게 반발하고 있다.

병 주고, 병 키워도 ‘나 몰라라’ 외국인 보호소

병 주고, 병 키워도 ‘나 몰라라’ 외국인 보호소

2007년 7월 창신동에서 경찰에게 불심검문을 당한 후 7개월째 화성 보호소에서 구금된 네팔 노동자 수바수 씨. 그는 1월 4일 당뇨병 판정을 받았다. 당뇨병 판정 당시 그의 혈당치는 487mg/dl로 정상인의 네 배 가까이 되는 수치였다.

\”헌법도 무시한 출입국관리법”

\”헌법도 무시한 출입국관리법”

지난 15일에도 중국 동포가 모텔에서 일을 하는 도중 단속반을 피해 옆 건물로 달아나려다 8층 높이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주 노동자, 민주노총의 갈 길을 묻다

이주 노동자, 민주노총의 갈 길을 묻다

농성 중에 있던 이주노동자들의 눈이 빛났다. 너무도 만나고 싶었던 민주노총의 위원장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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