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새책] 청소년들 한국사회에 도전장

[새책] 청소년들 한국사회에 도전장

경쟁사회의 \'자원\'으로 키워내야 할 존재, 자신이 뭘 해야 하는지 모르는 어리숙한 존재, 육체와 감정이 불안정한 미성숙한 존재가 아닌 스스로의 힘으로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는 존재로 봐달라는 외침.

알 권리냐 프라이버시권이냐

알 권리냐 프라이버시권이냐

‘장자연 리스트’나 ‘군포연쇄살인사건’은 최근 이 쟁점에 대한 사회적 논쟁을 촉발한 사안이다. 아직까지 대세는 ‘리스트’는 프라이버시권에, ‘군포사건’은 알 권리에 손을 들어주는 듯하다. 이것은 인권의 관점에서 타당한 결론인가?

\”10년 같았던 1년, 거꾸로 가는 인권\”

\”10년 같았던 1년, 거꾸로 가는 인권\”

인권단체연석회의와 전북인권교육센터 등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명박 정권 1년, 인권의 시계가 거꾸로 가고 있다\"고 취임 1주년을 평했다.

[비문명의 역습] 요새 뉴스는 밥 먹으며 보면 안 된다

[비문명의 역습] 요새 뉴스는 밥 먹으며 보면 안 된다

요새 뉴스는 절대로 밥 먹으면서 보면 안 된다. 옛 노래 제목처럼 험한 세상에 다리는 못 되더라도 자기 몸 하나 보살필 수는 있어야 할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 편히 앉아 오물오물 밥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희망] 교사 징계 철회 요구 봇물

[교육희망] 교사 징계 철회 요구 봇물

비상식적인 교사 징계를 감행한 교육당국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센 가운데 해당 학교 학생들에게 인권침해를 일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인권운동사랑방 등 16개 교육시민단체들은 22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해직교사 학교의 학생인권침해와 일제고사 반대행동 탄압 중단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법징계 교사 학교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탄압을 공개한 뒤 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주노동자 인권은 민주주의 척도”

“이주노동자 인권은 민주주의 척도”

하지만 올해 들어 특정 정치세력이 이주노동자를 노골적으로 배척하고 추방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정부는 이 흐름에 호응하고 있다. 이주노동자의 인권은 소수자 인권문제며 민주주의의 문제다.

얼어붙은 세상을 녹이자

얼어붙은 세상을 녹이자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는 10일 오후, 2008인권선언에 참여한 사람들이 청계광장에 모여 인권선언선포 기자회견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이날, \’모든 사람은 존엄하며 평화롭게 살 권리가 있다\’며 누구든지 인권을 지키기 위해 저항하고 연대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2008인권선언은 각계각층 1300명의 릴레이 인권선언을 기초로 하여 이 시대 가장 필요한 인권 목록을 정의한 것으로 이러한 운동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된 것이다.

욕심으로 가득 찬 청소년 인권선언

욕심으로 가득 찬 청소년 인권선언

부처가 그랬던가, 티몬과 품바가 그랬던가. 욕심을 버려야 한다고, 욕심 버리면 즐거워진다고…. 하지만 열반세계도 애니메이션 속도 아닌 이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욕심을 버릴 수 없다. ‘2008 청소년인권선언’은, 이런 욕심이 덕지덕지 묻어 있는 인권선언이다.

\”현실의 절박한 요구, 인권선언으로 만들겠다\”

\”현실의 절박한 요구, 인권선언으로 만들겠다\”

\"촛불이 밝혀졌던 과정처럼,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우리 현실의 요구와 우리시대의 인권의식을 담은 인권선언을 집단적으로 만들어내겠다\"며 \"단지 60년 전에 제정된 세계인권선언을 되짚어 읊는 것이 아니라 우리 현실에서 절박하게 요청되는 요구사항을 인권선언으로 만들어낼 것\"

사이버악법 3종 세트, 실효성 없고 권력 비판 통제만

사이버악법 3종 세트, 실효성 없고 권력 비판 통제만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등에 네티즌이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비방을 하면 이명박 대통령의 고소 없이 수사가 가능해 진다. 보통은 이명박 대통령이 아고라 게시물에 쓴 네티즌의 글에 대해 모욕을 느낀다 해도 고소를 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러나 수사를 당한 시민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선처를 호소해야 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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