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외국인산업연수 상해보험은 빛 좋은 개살구\”

\”외국인산업연수 상해보험은 빛 좋은 개살구\”

\'건방지다\'는 이유로 주먹과 각목을 들어 심하게 폭행을 당한 결과 헬미, 모스토파, 와르토가 각각 팔이 부러져 전치 9주 이상의 상해를 입었다. 가해자는 구속되었으나 아무런 지불 능력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

“반제국주의에는 국경이 없다”

“반제국주의에는 국경이 없다”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제국주의성을 아시아에게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가 되었다. 한국 내에서도 한국 자본의 제국주의적 성격에 대한 자기통제와 싸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 내에서의 가해성이 아시아 지역으로 확장되는 것을 막아내는 것 또한 한국 운동의 과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 인도네시아 원전 수출 발걸음 빨라져

한국, 인도네시아 원전 수출 발걸음 빨라져

함께 조사 작업을 진행한 NINDJA 활동가 사이키는 “90년대에는 일본이 자원과 기술의 원조 가능성이 높아서,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활동가들이 함께 움직였지만, 지금은 한국이 원전 개발에 참가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기 때문에 한국까지 포함한 3국의 협력구조를 만드는 것이 절실하다”고 한국의 시민사회운동이 인도네시아로의 원자력 발전 수출에 주목해 줄 것을 주문했다.

수하르토 독재유산과 유착된 한국 기업들

수하르토 독재유산과 유착된 한국 기업들

우스만은 “한국의 활동가들이 (군 비즈니스와 유착하고 있는) 한국기업에 압력을 가한다면, 콘트라스가 군사주의에 저항하는 운동과 바로 연대하는 것이 될 것”이라며, 한국의 활동가들에게 현지 한국 기업의 행태에 주목하고 압력을 행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오타쿠무! 오타쿠무!”

“오타쿠무! 오타쿠무!”

K기업의 여성노동자는 한국의 노동자들이 “직접 와서” 인도네시아 한국 기업의 반노동자적 행위에 대해 눈으로 보았으면 좋겠다며, 혹시 기회가 된다면 “한국을 직접 방문해 현실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인터-뉴스] [166호/초점] 독립한 동티모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다

[인터-뉴스] [166호/초점] 독립한 동티모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다

동티모르 경제의 주요 부문이 해외 국가 또는 기업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다. 호주는 티모르해에서 동티모르의 석유와 천연가스 통제권에 도전하고 있다. 포르투갈과 미국의 이해가 커피 생산을 지배하고 있으며, 보다 작은 규모의 호주 및 동남아시아 자본가들은 건설, 서비스와 유통 부문을 장악(유엔 행정 간부들이 떠나면 서비스와 유통업이 가장 타격을 입게 됨에도 불구하고)하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인도네시아 서파푸아의 살해사건

[인권하루소식] 인도네시아 서파푸아의 살해사건

인도네시아 최동단 서파푸아(WEST PAPUA, 인도네시아 명 이리안 자야)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뉴기니아섬 서쪽에 있는 인구 200만의 서파푸아는 수 백년 동안의 식민지배를 받은 슬픈 역사를 지녔지만 외부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인터-뉴스] [132호 동향]인도네시아: 와히드를 압밥하는 IMF

[인터-뉴스] [132호 동향]인도네시아: 와히드를 압밥하는 IMF

국제통화기금(IMF)이 50억 달러의 구제금융에 대한 대가로 긴축조치를 시 행하라고 압두라흐만 와히드 대통령을 압박하고 있다.

[인터-뉴스] [123호/동향]인도네시아, 골카르에 맞서 일어선 대중들

[인터-뉴스] [123호/동향]인도네시아, 골카르에 맞서 일어선 대중들

작년 동안 민중민주당(PRD)만이 "신질서의 유물을 분쇄하자. 가짜 개혁가들을 솎아내자"라는 정치구호를 외쳤다. 그러나 압두라흐만 와히드 대통령에게 사임을 종용한 전 독재자 수하르토와 군부의 시도가 실패한 지금, 수많은 군중들이 신질 서의 유물을 분쇄하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와히드가 두 건의 금융 스캔들에 "연루"되어 있다고 주장한 특별위원회 보고서 를 지지한 지난 2월 2일의 의회 표결 뒤에는 수하르토의 악명높은 신질서(New Order) 체제의 정치기관인 골카르당이 있었다.

[인터-뉴스] [123호/동향]수하르토 세력에 맞서 결집하는 젊은이들

[인터-뉴스] [123호/동향]수하르토 세력에 맞서 결집하는 젊은이들

지난 1월 30일 5백여 명의 고등학생과 3백 명의 도시빈민 젊은이들이 "반신질서 투어"를 위해 15대의 버스에 나눠타고 자카르타에 결집하였다. 민중청년운동(GPK) 과 자보타벡 고등학생 전선(FPJ)이 조직한 이번 투어는 수하르토와 그의 지지자들 인 골카르당, 군부를 타겟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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